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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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태권도 고단자회 애틀랜타 총회 폐막

12-14일 웨스틴 애틀랜타 공항서 행사서영선·정상복·지성룡 관장 명예의 전당 미주지역 태권도 최고단인 8, 9단들로 구성된 미국태권도 고단자회(회장 최종현)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웨스틴 애틀랜타 에어포트 호텔에서 22주년 정기총회, 16주년 명예의 전당 시상식, 제4회 태권도 명인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거행했다. 120명의 회원을 포함해 400여명의 하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태권도의 역사와 철학, 지도법, 안전 교육 등을 다룬 세미나 행사를 비롯해 평생 태권도에 헌신한 개인 및 단체에 시상하는 16주년

사회 |미국태권도고단자회, 서영선 관장, 정상복 관장, 지성룡 관장 |

미태권도 고단자협회 12-13일 애틀랜타서 대회

12일-13일 공항 인근 웨스틴호텔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수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 고단자협회 2024년 연례 컨벤션 모임이 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한 인근 웨스틴 호텔에서 개최된다.미국 내 태권도 최고단자들 150여명과 총 4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태권도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회의를 통해 태권도 무술의 가치와 전통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이들에 대한 표창도 있을 예정이다.대회장을 맡은 정상복 관장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협회

사회 |미국태권도 고단자협회 |

킴스 태권도, 미국 품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3명 1위 획득

김우창, 김단희, 김보민 학생, 미국 국가 대표로 선출 둘루스 소재 킴스 K 태권도(Kim’s Taekwondo) 도장의 단원 3명의 학생들이 미국 품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월10일-12일 오클라호마 털사에서 개최된 이번 국가 대표 선발전은 작년에 태권도 메이저 대회, 내셔널 대회 우승 경력자, 개인 종합 성적 8위 이상의 선수들만 참가할 수 있는 대회이다.킴스 K 태권도에서는 이번 대회에 9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그 중 김우창(노스귀넷중)이 12-14세 남자 단체전에

사회 |미국태권도, 킴스 태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