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미국대사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한미동맹 강화로 헌신 지속”

■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북한 탈출 이민사 부각 한국어로 “고생 끝에 낙” 여야 의원들 모두 지지 “인품·근면성 등 적합”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가 20일 연방상원 외교위 청문회에 출석해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상원외교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20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7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과) 한국과의 동맹을 강화함으로써 (나의) 헌

정치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 |

미셸 박, 주한 미국대사 지명

백악관, 상원에 인준 요청1년 이상 대사 공백 해소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지명됐다. 백악관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하는 등 주요 재외공관장 인선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인사 명단에서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에 대해 “대한민국 주재 미국 특명전권대사”로 지명했다고 밝

정치 |트럼프, 2기 첫 주한대사, 한국계 전 하원의원 미셸 스틸지명 |

길어지는 주한 미국대사 공석… 언제 지명되나

트럼프, 반년째 인선 안해미셸 박 하마평 후 무소식조셉 윤 대리대사 승진설도   한국의 혈맹인 미국의 주한 대사 임명이 또 늦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 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특명전권대사가 없는 대리 체제가 기약 없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과 일본 주재 대사는 일찌감치 임명돼 동아시아 삼국 중에선 한국만 남았다. 한미 양국 모두 정권 교체가 이뤄진 영향으로 양쪽 모두 대리 체제인 상태이기도 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당선인 시절부터 중국과 일본 대사는 미리 낙점해놨지만 유독 한국 대사에 대해

정치 |길어지는 주한 미국대사 공석 |

한국계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 대리

퇴임 골드버그 후임으로 정식대사 미셸 박 등 물망 바이든 행정부는 필립 골드버그 현 주한미국대사의 퇴직에 따라 한국계인 조셉 윤(71)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임시 대리대사로 파견키로 했다. 윤 임시 대리대사는 국무부 내부 절차를 마치고 이르면 이번 주에 부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리대사는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6자 회담 수석대표, 주말레이시아 대사를 거쳐 1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북정책 특별대표 등을 지낸 미국의 대표적인 대북 협상가다. 통상 현직 대사가 이임할 경우 공관 차석 대사가 대사 대리로 업무를 수

정치 |한국계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 대리 |

신임 주한 미국 대사 필립 골드버그 내정

1년 넘게 공석 상태였던 주한 미국대사에 과거 국무부에서 대북제재 이행을 총괄하는 역할을 했던 필립 골드버그 주콜롬비아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조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신임 주한대사에 골드버그 대사를 내정하고 한국 정부에 아그레망(주재국 임명동의)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버그 대사는 국무부가 외교관에게 부여하는 최고위 직급인 경력대사(Career Ambassador)로, 트럼프 행정부 당시인 2019년부터 콜롬비아 주재 대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2013∼201

사회 |주한 미국대사 |

한인 3번째 미대사 탄생

조 바이든 대통령이 15일 스리랑카 미국대사에 한인 줄리 지윤 정 국무부 차관보 대행을 낙점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이에 따라 성 김 인도네시아 대사와 유리 김 알바니아 대사에 이어 3번째 한인 미국 대사가 탄생하게 됐다. 정 지명자는 국무부 일본 과장과 캄보디아 주재 미국대사관 차석대사 등을 지낸 직업 외교관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5세에 가족과 미국으로 이민했으며 UC 샌디에고를 나와 컬럼비아대에서 석사를 취득한 뒤 1996년부터 외교관으로 일했다. 국무부 한국과에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를 담당할 때는 북한을

정치 |줄리정,스리랑카,미국대사,지명 |

전 주한미대사관 직원 부부 '짝퉁' 핸드백 팔다가 실형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일하던 직원 부부가 대사관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짝퉁 가방들을 대규모로 팔다가 적발돼 미국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미 연방법무부의 지난 18일 발표에 따르면, 주한미대사관 직원이었던 진 르로이 톰슨(54)과 그의 부인 궈자오 베키 장(40)이 가짜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각각 징역 18개월과 가택연금 8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이들은 각각 3년과 2년 4개월 동안 정부의 감시를 받아야 한다.이들은 22만9천 달러의 벌금도 물게 됐다. 주한미대사관 정보화담당관

사회 |주한,미국대사관,짝퉁가방,판매,실형 |

해리스 미대사, 직접 김치 담가…"김치보다 한국다운 것 없어"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15일 직접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했다.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미 대사관저에서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씨와 함께 김치를 담갔다. 이 장면은 미국의 비영리기구인 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의 페이스북을 통해 25분가량 실시간으로 중계됐다.해리스 대사는 김치를 만들기에 앞서 "김치는 세계에 널리 알려진 음식"이라고 소개하며 이혜정 씨에게 김치의 역사와 만드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이에 이혜정 씨는 "김치는 진짜 한국의 것"이라며 "3천 년 전부터 한국 사람들이 먹어 왔고 600년

사회 |해리 해리스,미국대사,김치만들기 |

한인여성 최초 미국 대사 탄생

 유리 김 알바니아 대사 상원 인준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여성이 미국의 대사직을 맡게 됐다.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는 지난 19일 청문회를 통해 유리 김 주 알바니아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마쳤다. 이에 따라 김 대사는 미국을 대표하는 첫 한인여성 대사이자, 괌 출신의 미국인으로서도 처음으로 대사직을 맡은 외교관이 됐다.김 대사는 국무부에서 20여 년 동안 외교정책센터 국장, 부장관 비서실장, 유럽 안보정치군사 담당국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지난 2006년 베이

정치 |한인여성,미국대사 |

'1년 반' 주한 미국대사 공백 '끝'

해리스 대사 정식 부임방위비분담 질문에 함구해리 해리스 신님 주한 미 대사가 7일 (한국시간) 정식으로 한국에 부임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입국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한국 정부, 국민과 더불어 우리 동맹을 더욱 강력하게, 우리 국민을 가깝게 만들기 위해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주한미국대사로서의 향후 활동을 묻자 "동맹국인 한국과 워싱턴의 국무부와 함께 한미관계 및 북한과의 관계의 미래에 대해 함께 긴밀하게 논의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그는 "

| |

차기 주한 미국대사에 빅터 차 교수 내정

현재 공석...백악관 검토중빅터 차(사진)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 겸 조지타운대 교수가 차기 주한 미국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주한 미국 대사 자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공석으로 남아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마크 리퍼트 전 대사가 물러난 후 마크 내퍼 부대사가 대사 대행을 맡고 있다.차 교수는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국무부와 국방부 아시아 담당 차관보 후보로도 거론돼 왔다.그러나 차 교수가 후보자로 내정됐다고 해도 최종 지명까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