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와 예술, 낭만의 앙상블을 찾아 떠나는 맛기행
나에게 단 한 번의 여행기회가 준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탈리아를 선택하고 싶다.문화와 예술, 낭만의 앙상불로 다가오는 이탈리아는 한번 스쳐가는 여행지가 아니다. 역사의 숨결과 지중해의 낭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지구상 몇 안 되는 아름다운 곳이다. 도시 전체가 예술품으로 가득 차 ‘지붕 없는 박물관’ 으로 불리는 로마, 옥 빛 바다의 낭만에 빠져드는 나폴리,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로 유명한 연인들의 성지 피렌체,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한 수상도시 베니스, 이탈리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 라 스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