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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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이고 자랑스러운 행사로 성장할 것”

재미와 경험 제공, 주류사회에 한발 더 가까이 소피아 최 사회로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발대식 개최안순해 초대 이사장 출범식 연설코리안페스티벌재단 발대식 및 리셉션이 6일 오후 6시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렸다. 관계자 및 내빈 200여명이 참석해 출범식을 축하했다. 이날 발대식의 사회는 전 CNN 앵커이자 현재 WSB-TV 주말뉴스 앵커인 한인 소피아 최씨가 맡아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현충일’을 기념하여 민족과 국가의 수호 및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되거나 목숨을 바친 사람들과 모든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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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두부’ 뒤엔…자유 외친 모범수 있었다

[100년형 한인 장기수 조기 석방 사연] ‘한인 이민사 비극’…30년만에 풀려난 앤드루 서1 9세 때 친누나 사주로 누나 동거남 권총 살해20년 넘게 사면 요청하며 성실히 수감 생활 보내감형 프로그램 혜택 받아26일 오전 일리노이주 교도소를 나와 한인 후원자가 건네준 두부를 먹는 앤드루 서씨의 모습. <연합> 1993년 시카고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살인사건의 범인이자 희생양인 앤드루 서(50·한국명 서승모)씨가 징역 100년 형을 받고 수감된 지 약 30년 만에 모범수로 인정받아 조기 출소했다.26일 시

사회 |‘눈물의 두부,자유 외친 모범수 |

해트트릭으로 침묵 깬 ‘캡틴’ 손흥민 “모범이 되려 노력한다”

 골 넣고 기뻐하는 손흥민 [로이터=사진제공]시즌 1∼3호 골을 한꺼번에 넣으며 새로운 시즌 득점 사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손흥민(토트넘)은 팀의 주장다운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손흥민은 2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현지 인터뷰에서 "번리 원정은 항상 어렵다. 우리는 밀리며 시작했지만, 강하게 반격했다"고 돌아봤다.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16분과 후반 18분, 21분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5-2 대승과 리그 4경기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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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로 돌아온 '모범형사'…"경쾌하면서도 따뜻한 형사극"

손현주·장승조 브로맨스…김효진 재벌 천나나 역으로 합류JTBC 드라마 ‘모범형사2’ <JTBC 제공>  정의감 하나로 살아가는 형사들의 세계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은 JTBC 드라마 '모범형사'가 시즌2로 돌아온다.시즌1에 이어 시즌2 연출을 맡은 조남국 PD는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모범형사2' 제작발표회에서 "일반 형사물의 무거움을 내려놓은 경쾌하면서도 따뜻한 드라마"라고 작품을 소개했다.조 PD는 "시즌1에 이어 형사들의 사적 이야기를 심도 있게 그리려

연예·스포츠 |모범형사,형사극,손현주,장승조,김효진 |

“영웅적 신앙의 모범적 증인”

교황,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축하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김대선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로이터]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1821~1846) 탄생 200주년 기념일인 21일(현지시간) 한국민과 교우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담은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교황은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이 기쁨의 날, 저의 이 메시지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우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라며 “이 기쁜 기념일은 영웅적 신앙의 모범적 증인”이라고 축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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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모범대응 한인‘아칸소주 공로상’

 미 육군 파인 블러프 기지에서 의료과장으로 근무하는 알리슨 길(사진) 소령이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모범대응으로 아칸소주 에이스 허친슨 주지사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길옥빈 변호사의 큰 딸인 알리슨 길 소령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올 8월까지 파인 블러프 기지에서 최고 의료책임자 및 공중보건 응급전문가로 700여명의 육군 및 민간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미 안보를 위해 차질없는 무기생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칸소 트래블러’ 상을 수상했다. 길 소령은 코로나19 전염병 관리를 지휘했으며 파인 블러프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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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자는 - 이웃들“모범생이었는데 왜…”

   보이스카웃·육상부 활동   아버지 사망 후 힘들어해 왜 하필 자신의 생일날 이같이 끔찍한 교내 총격을 벌인 것일까. 14일 샌타클리리타의 소거스 고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이 학교에 재학중인 아시아계 혼혈 학생 나다니엘 버하우(16)로 확인된 가운데, 그의 범행 동기와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소거스 고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버하우는 이날(14일)이 만 16세가 되는 생일이었다. 그가 생일을 골라 총격을 한 동기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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