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명예의전당

김영옥 대령, 미 육군 명예의전당에

아시아계 헌액은 최초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참전 당시 혁혁한 공을 세워 영웅으로 추앙받는 고 김영옥 대령(1919∼2005)이 미 육군 장교 교육기관 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캔자스주 포트 레번워스에 있는 미 육군연합병과센터는 17일 페이스북에 “고 김영옥 대령과 스탠리 체리 준장이 미 육군 지휘참모학교(CGSS) 명예의 전당에 16일 헌액됐다”고 밝혔다. 헌액된 김영옥 대령 등에게는 세계대전 군 사령부의 명예 증서도 수여됐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명예의 전당이 있는 CGSS는

사회 |김영옥 대령, 미 육군 명예의전당에 |

BTS, 기네스 명예의 전당 등재…세계기록 23개 보유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기네스 세계 기록을 23개 보유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기네스 '명예의 전당'(Guinness World Records Hall of Fame)에 올랐다.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은 2일 홈페이지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명예의 전당에 BTS를 기쁜 마음으로 맞이한다"고 발표했다.기네스 세계 기록 명예의 전당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장 상징적인(iconic) 기록 보유자들이 등재된다.BTS는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그룹, 인스타그램 최다 팔로워를

연예·스포츠 |BTS,기네스 명예의전당 |

스와니 & 슈가힐 시장 '명예의 전당'에 헌액

귀넷카운티의 스와니, 슈가힐 시장이 조지아지방정부협회(GMA)로부터 시에 대한 공헌과 업적을 인정받아 ‘조지아지방정부 명예의 전당(Georgia Municipal Government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9일 사바나에서 열린 GMA 연례회에서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과 스티브 에드워즈 슈가힐 시장은 ‘조지아지방정부 명예의 전당’으로 선정, 발표됐다. 버넷 시장은 지난 10년간 스와니 시장으로 재직했으며, 그 전 16년간은 시의원으로 일했다.  버넷 시장은 스와니 출신으로 그의

사회 |스와니,슈가힐,시장,명예의전당,조지아시협회,gma |

브라이언트, 명예의 전당 헌액…“하늘에서 웃고 있겠죠”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인사하는 코비 브라인언트의 아내 바네사가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왼쪽은 마이클 조던(왼쪽)과 바네사.[로이터] 지난해 1월 헬리콥터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네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5일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에서 열린 2020 네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행사에서 브라이언트는 같은 시대에 선수로 활약한 케빈 가넷, 팀 덩컨 등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연예·스포츠 |브라이언트,명예의전당,현액 |

최상혁 박사‘NASA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연방 항공우주국(NASA) 랭글리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최상혁(76) 박사가 NASA의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NASA는 1980년부터 랭글리연구소에서 40년 가까이 일을 해온 최 박사가 그간 무수한 과학적 업적을 남겨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NASA는 우주탐사를 위해 개발된 혁신기술의 일상 활용을 촉진하는 ‘기술전수 프로그램’에 따라 ‘미국 발명가 명예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과는 별도로 발명가 명예의 전당을 운용해 오고 있다.최 박사는 NASA에서

|최상혁박사,NASA,명예의전당,연방 항공우주국 |

우즈, 내년 ‘명예의 전당’ 오른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내년에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 심사위원회는 우즈가 20명의 위원 투표에서 75% 이상 찬성표를 얻어 입회가 확정됐다고 12일(한국시간) 밝혔다.제이 모나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 겸 세계골프재단 회장으로부터 전화로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우즈는 성명을 통해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고 “가족과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이런 영광을 누리게 됐다.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것에

연예·스포츠 |우즈,명예의전당 |

우즈, 2021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후보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2021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후보에 선정됐다.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은 3일 2021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후보 1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2021년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후보로는 우즈 외에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 조니 패럴, 톰 바이스코프, 도티 페퍼, 수지 맥스웰, 베벌리 핸슨, 샌드라 파머, 팀 핀첨, 매리언 홀린스(이상 미국)까지 10명이다.골프 명예의 전당은 원래 50세가 돼야 가입할 수 있었지만 올해 1월 ‘2021년부터 최소 연령을 45세

연예·스포츠 |우즈,명예의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