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수퍼 메가처치 애틀랜타 진출
크리스천 컬처 센터, 벅헤드 스토리 처치 인수 뉴욕 소재 복음주의 초 메가처치 중 한 곳인 크리스천 컬처 센터가 애틀랜타에 진출한다.26일 AJC 보도에 따르면 뉴욕 크리스천 컬처 센터는 애틀랜타 벅헤드 소재 스토리 처치의 자산과 부채를 그대로 인수하는 조건으로 애틀랜타에 진출하다. 스토리 처리는 샘 콜리어 현 담임목사가 그대로 직을 유지하게 되며 위치도 현재 임대공간에서 활동하게 된다. 다만 명칭만 크리스천 컬처 센터 애틀랜타로 변경되는 것으로 알려졌다.크리스턴 컬처 센터A.R 버나드 목사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애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