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 마라톤대회 한인 대거 입상
빅 피치 시즐러 10K 마라톤한인 60여명 출전 8명 입상 지난 4일 노동절을 맞아 빅 피치 시즐러(Big Peach Sizeller) 10K 단축 마라톤 대회가 오전7시30분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 코스는 챔블리 전철역 광장을 출발해 브룩헤이븐을 지나 벅헤드 스테이션 광장에서 마무리 됐다.매년 9월 첫째 월요일에 개최되는 10K 단축마라톤대회에서 한인마라토너들이 60여 명 참가해 8명이 대거 입상하는 실력을 발휘했다. 이 대회에 10여년째 출전 해온 조지아대한체육회 권요한 전회장은 애틀란타의 한인사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