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빗 퍼듀, 내년 선거에 불출마 선언
데이빗 퍼듀(사진) 전 연방상원의원이 23일 내년 치러질 민주당 라파엘 워녹 연방상원의원 상대 선거전에 나서지 않기로 결정했다.이로써 지난 1월 결선에서 워녹에게 패한 켈리 뢰플러 전 의원, 더그 콜린스 전 연방하원의원 등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퍼듀 전 의원은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번 결정은 정치적이 아닌 개인적인 것”이라며 “내년 예비선거에서 누가 승리하든 그 후보가 민주당 후보에 승리할 것이라 자신하며, 나는 이 일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밝혔다.퍼듀는 이달 초 출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