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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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다운타운 또 영화 무대로

넷플릭스 영화 '저스트 픽쳐 잇'이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촬영된다. 25일과 26일 촬영, 24일과 27일 준비 및 철수 작업 진행. 밀리 바비 브라운과 가브리엘 라벨이 주연하며, 휴대전화 오류로 10년 후의 사진을 보게 되는 두 대학생의 이야기를 담는다. 로렌스빌시는 지역 상인들에게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촬영 기간 동안 일부 주차 공간 사용이 제한된다. 과거 '슬리피 할로우', '둠 패트롤' 촬영지로도 활용된 바 있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스퀘어, 다운타운, 넷플릭스, 저스트 픽처 잇, 촬영 |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 계획 발표

주택 및 상업 시설 건설8월까지 의견 수렴, 9월 투표 로렌스빌시가  시 다운타운 개발안을 확정했다. 로렌스빌 시의회는 그동안 시의 개발 모라토리엄으로 개발이 중지됐던 시 다운타운 개발에 대해 컨설팅을 마치고 단독 세대 주택, 복층 주택, 아파트, 상점 지역 등을 망라한 개발 계획을 확정했다.이 개발 계획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체스트너트 스트리트와 오크 스트리트 인근 지역을 주택 개발 지역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단독 세대 주택과 다세대 주택 건설이 포함된다. 두 번째는 파이키, 페리,

사회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 |

로렌스빌 다운타운에 야외 원형극장

다운타운 일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로렌스빌시가 이번에는 다운타운 녹지공간에 야외 공연시설 건설을 추진 중이다.시 의회는 19일 다운타운 녹지공간에 야외 원형극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안건으로 다룬다. 개발안이 승인되면 모두 13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야외 원형극장에는 유료공연 시 티켓 구매 고객을 위한 별도의 좌석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현재 로렌스빌 다운타운 녹지공간에서는 콘서트 공연과 야외영화상영 등 다양한 야외 이벤트가 수시로 열린다. 시는 야외 원형극장이 추가되면 다운타운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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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다운타운 '확' 달라진다

2억달러 투입 재개발 추진 35에이커에 복합용도개발지난 주 렌더링 다수 공개 귀넷 카운티와 로렌스빌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로렌스빌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을 위한 렌더링들이 지난 주 다수 공개됐다.재개발 사업자 중 한 곳인 노베어 그룹이 공개한 이번 렌더링들은 재개발 핵심 지역인 다운타운을 비롯해 상가와 각종 주택단지 모습들이 담고 있다.앞서 10월 5일 로렌스빌시는 모두 35에이커 부지에 추진될 시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을 공개한 바 있다.  모두 2억 달러가 투입될 예정인 로렌스빌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

|로렌스빌 다운타운,재개발,사우스 론,보에어 개발사 |

로렌스빌 다운타운 '빅'재개발

10년만에 2천만달러 투입 대규모로...내주 설명회 도심 인근 주택가·오피스몰도 재개발 대상에 포함 귀넷카운티의 한인 밀집지역 중의 한 곳인 로렌스빌시가 10년 만에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로렌스빌시는 이를 위해 다음 주 수요일인 19일 오후 5시 시청에서 재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리치포트 프로퍼티사와 함께 토론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일반인들도 참석할 수 있는 이 토론회가 끝나면 이날 제안된 내용을 중심으로 5월 1일 공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재 다운타운은 일부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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