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스 아쿠냐 주니어, 2023 MLB 상반기 유니폼 판매 1위
전반기에 MVP급 성적을 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아쿠냐 주니어[AP=연합뉴스 자료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간판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따돌리고 202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 1위에 등극했다.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가 10일 공동 발표한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를 보면, 아쿠냐 주니어가 1위, 오타니가 2위를 차지했다.두 선수는 올해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나란히 전체 1, 2위를 차지한 슈퍼스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