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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스 아쿠냐 주니어, 2023 MLB 상반기 유니폼 판매 1위

전반기에 MVP급 성적을 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아쿠냐 주니어[AP=연합뉴스 자료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간판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따돌리고 202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 1위에 등극했다.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가 10일 공동 발표한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를 보면, 아쿠냐 주니어가 1위, 오타니가 2위를 차지했다.두 선수는 올해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나란히 전체 1, 2위를 차지한 슈퍼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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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스, 최고 유망주 아쿠냐 '콜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5일 트리플A 귀넷 소속 최고 유망주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를 전격 빅리그로 승격시켜 이날 열리는 원정경기 신시내티 레즈전에 출전시켰다.올해 20세인 아쿠냐는 지난해 클래스A에서 트리플A까지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타율 .325, 21홈런, 82타점, 44도루를 기록했으며, 애리조나 가을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바 있다. 올시즌 MLB.com은 유망주 랭킹에서 아쿠냐를 앤젤스 소속 쇼헤이 오타니에 이어 전체 2위에 선정했다.아쿠냐는 시즌 개막 전 스프링 트레이닝 16경기에서 타율 .432, 4홈런, 4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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