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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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내달 그래미 뮤지엄 무대…성장 스토리 소개

캣츠아이 그래미 뮤지엄 무대[그래미 뮤지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다음 달 21일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리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21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이 자리에서 지난 6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제작 과정과 팀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주고 무대도 꾸민다.그래미 뮤지엄 측은 캣츠아이에 대해 "단순히 틀을 깨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틀을 만들고 있다"며 "이들은 K팝 시스템의 높은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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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화가' 김종학, 미국 첫 전시 애틀랜타서

하이 뮤지엄서 4월 11일 개막45년 화업 아우르는 대표작 70여 점 선보여 애틀랜타 하이 뮤지엄(High Museum of Art)은 한국의 태백산맥 최고봉인 설악산의 이름을 따 '설악산 화가'로 널리 알려진 한국의 거장 화가 김종학(1937년 신의주 출생)화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첫 미국 미술관 전시회를 '김종학, 설악산 화가(Kim Chong Hak, Painter of Seoraksan)'라는 제목으로 오는1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한다. 김 화백의 원숙한 경력을 아우르는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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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의 화가' 김종학, 애틀랜타서 첫 전시

45년여 간의 예술 여정 선보여내년 4월 11일에 전시회 개최 애틀랜타 하이 뮤지엄 오브 아트(이하 하이 미술관)에서 설악산의 정수와 아름답게 수놓인 꽃들이 담긴 전시회가 펼쳐진다. 하이 미술관에서는 25일 한인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설악산의 화가’이자 ‘꽃의 화가’로 알려진 김종학 화가의 전시 계획에 대한 설명과 그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학 화가는 한국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에서는 전시 기회가 없어 이번 전시를 통해 미국 진출의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가 그린

생활·문화 |김종학 화가, 하이 뮤지엄 오브 아트, 설악산 |

그래미 뮤지엄, 한 층 털어 '하이브 K팝 유산' 전시한다

BTS·세븐틴·아일릿 착용 아이템 대규모 첫선…뉴진스는 홍보물에 없어방탄소년단이 지난 2021년 3월 15일 한국 가수 처음으로 음악계 최고 영예의 그래미 어워즈에서 단독 무대를 펼쳤다.[연합뉴스 자료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로스앤젤레스(LA)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에서 방탄소년단(BTS)과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무대 의상과 컨셉 사진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가 열린다.9일 AP통신에 따르면 그래미 뮤지엄은 다음 달 2일부터 9월 15일까지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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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의 미술 이야기] 뮤지엄(박물관, 미술관)과 갤러리의 차이

eKorea Times Column #15 (7.16)여행을 하다 보면 관광 추천 명소로 뮤지엄과 갤러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도 의외로 꽤 많은 갤러리들이 자리 잡고 있지만 우리는 뮤지엄과 갤러리를 늘 말하면서도 그 차이는 잘 모르고 있지요.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 아트 뮤지엄과 갤러리의 차이 알려드릴게요.미술 공간들이 갖는 성격은 외면적으로 보아서는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 나름대로의 특수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각기 사회적 역할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영어에서 Museum은 유물을, Galler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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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서부 최대 뮤지엄 새 프로젝트 수장

한인 큐레이터 미아 록스가 미 서부 최대규모의 LA현대미술관(MOCA·관장 클라우스 비젠바흐)의 시니어 큐레이터이자 뉴 이니셔티브 책임자로 발탁됐다. 오는 7월1일부터 업무에 들어가는 미아 록스 큐레이터는 전시 기획과 뮤지엄 컬렉션 확장, 그리고 우리 시대의 중요한 사회, 시민, 정치적 관심을 전달하는 미술관의 미래를 규정하고 개발하는 신 프로젝트의 수장으로 일하게 된다. 미아 록스는 2017년 휘트니 비엔날레의 공동 예술감독으로 흑인 희생자의 이야기를 다룬 백인 여성작가 데이나 슈츠의 작품 ‘열어놓은 관’(Open 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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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사이버 뮤지엄 만든다

웹사이트에 증언, 사진 등 게재워싱턴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회장 이정실)가 정신대 박물관 건립을 위한 초석으로 웹사이트에 사이버 뮤지엄과 기록물 문서저장소인 ‘아카이빙(Archiving) 센터’를 추진한다. 정대위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갖고 사이버 뮤지엄과 아카이빙 센터 추진, 정대위 25주년 기념책자 제작 등 주요 사업계획과 5만달러의 예산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5월부터 10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Webinar) 프로젝트 진행, 7월 연방하원 위안부 결의안 통과 10주년 기념행사, 12월 정대위 창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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