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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화 대선후보 지지율 트럼프 1위

 지지자 트럼프 40%, 드산티스 32% 지지켐프 주지사 7% 지지, 대선출마 문제없어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 사이에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두이며, 그 뒤를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7일 발표된 랜드마크 커뮤니케이션 여론조사에 의하면 트럼프가 40%의 지지율로 32%에 그친 드산티스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와 공동으로 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과 팀 스

정치 |조지아주, 공화당 경선, 트럼프, 드산티스, 켐프 |

조지아, 드산티스가 트럼프보다 경쟁력 있다

가상대결, 드산티스46-바이든41바이든 vs 트럼프 대결은 43-42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치열한 경합주인 조지아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비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적수로 경쟁력이 더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가상대결에서 드산티스는 바이든에게 근소한 우위를 보이는 반면 트럼프는 바이든에게 막상막하의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여론조사는 공화당 계열 회사인 퍼블릭 오피니언 스트러티지스가 조지아 등록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5일-27일 실시했으며, 오차범위는 ±4.4% 포인

정치 |트럼프, 바이든, 드산티스 |

〈플로리다〉 플로리다 시니어 백신 접종률 30%

드라이브 스루 접종장소에 추가 공급플로리다 코로나19 입원자 수 감소세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1일 주 전역의 드라이브 스루 백신접종 장소들에 대한 연방정부의 추가 백신공급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드라이브 스루 백신저종 장소 중 하나인 더 빌리지스에서 드산티스 주지사는 매주 4만1천 도스의 백신이 금주 목요일인 4일부터 추가로 더 배정받는다고 말했다. 현재 매주 26만6천도스 공급에서 30만7천 도스로 배정량이 늘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더 빌리지스에서만 한 주에 4천 도스의 추가 백신을 공급받는다.드산티스

사회 |백신 추가,플로리다,드산티스 |

〈플로리다〉드산티스 주지사, 백신 우선접종 65세 이상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코로나19 백신 2단계에 대한 CDC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며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먼저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주지사의 이번 결정은 의료진 및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에밋 리즈 헬스케어협회 전무이사는 “직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며 “백신 접종 1단계가 곧 완료되고 2단계는 주 정부의 주도로 진행될 것, 마침내 우리는 터널 끝에서 빛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CDC는 백신 투여 1단계 대상을 의료진 및 장기 요양원

|론 드산티스,코로나,백신 |

〈플로리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100만명 돌파

플로리다가 이번주 텍사스, 캘리포니아에 이어 누적 확진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플로리다의 첫 번째 확진자는 3월 1일 보건부가 발표한 탬파베이 출신 시민이었다. 당시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힐스보로카운티의 여성(29)과 매너티카운티 남성(64)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인 캐스터 탬파 시장은 3월 기자회견에서 “플로리다의 양성 사례가 많지 않은 이유는 당국이 대규모로 바이러스 테스트를 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레이몬드제임스스타디둠과 트로피카나필드 등 탬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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