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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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교사' 출신 교사, 학생 구타 혐의 해고

폭행교사 해고 후 체포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의 전 '올해의 교사'가 13세 학생을 신체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학생 측 변호인단에 따르면, 코니어스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교사는 지난 12월 1일 말라카이 셔먼 학생의 배와 머리를 20차례 때렸다.학생의 어머니는 학교 측으로부터 사건 발생 사실을 전혀 통보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학생 측 변호인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어머니는 아들이 폭행에 대해 설명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에야 사건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변호인단은 학교 내 카메라에 해당 사건이 영상으로 포착됐다고 전

사건/사고 |올해의 교사, 코니어스 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

귀넷 의원들, 무료 장난감 및 음식 제공

이번 주말 두 명의 주 하원의원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족들에게 무료 장난감 및 음식을 제공한다. 릴번을 대표하는 자스민 클락 주 하원의원과 로렌스빌을 대표하는 듀이 맥클레인 주 하원의원은 19일 오전 10시 릴번의 살렘미셔너리침례교회의 헤리티지홀(451 Killian Hill Road, Lilburn)에서 무료 증정 행사를 개최한다.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방문해 장난감과 음식을 선착순으로 수령할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며 많은 기업들은 문을 닫고 고용자들은 해고돼 조지아

사회 |자스민 클락,듀이 맥클레인,코로나 |

공화 귀넷 커미셔너 후보 '다양성 장점에 의문'

"다양성 좋은 점 뭐지" 페북 게재인권단체 및 민주당 맹비난 직면 공화당 후보로 인종적으로 가장 다양한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에 출마한 로리 맥클레인 후보가 지난해 두 개의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다양성의 가치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맥클레인은 2019년 4월과 5월에 게재된 친구 전용 게시물에서 "다양성이 본질적으로 좋은 것은 무엇인가", "다양성이 항상 좋은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첫 번째 글에서, 백인인 McClain은 왜 "좋은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더 많은 '다양성'을 가지려는 압력이

|로리 맥클레인,귀넷 커미셔너 후보,다양성 의문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