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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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아시안 사법경찰자문위 둘루스 경찰서 방문

아시안 비즈니스 범죄예방 등 협력키로 세계아시안 사법경찰자문위원회(WALEC, 회장 민정기)는 6일 둘루스 경찰서를 방문해 둘루스 경찰서장 재크린 캐루스와 미팅을 가졌다. 캐루스 경찰서장은 직접 WALEC회원들에게 둘루스 경찰서 투어를 안내했다. 현재 둘루스 경찰서는 카메라 룸 업그레이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카메라 룸의 공사가 끝나면 더 많은 사건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현재 둘루스 경찰서에는 60명 가까운 경찰들이 시민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에 WALEC 민정기 회장은 적극

사회 |세계아시안 사법경찰자문위, 민정기 |

"둘루스 경찰서장과 커피 한잔"

9일 오전 8시 둘루스 메이플 스트릿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오는 9일 ‘둘루스 경찰서장과 커피를”(Coffee With the Chief)’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9일(화)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둘루스 소재 메이플 스트리트 비스킷 컴퍼니(3550 W Lawrenceville St.,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한인타운인 둘루스 지역을 관할하는 둘루스 경찰서 재클린 캐러스 신임 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질문을 하고, 우려를 전달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

사회 |범죄예방위, 둘루스 경찰, 커피 |

둘루스 경찰서 벨처 서장 7월 은퇴

둘루스 서장만 38년 재임후임 여성 카루스 부서장 46년을 둘루스 경찰관으로 근무하며 38년간 경찰서장을 역임한 랜디 벨처가 15일 금년 7월에 은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벨처 서장의 후임에는 재클린 카루스 부서장이 경찰서 10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서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테드 사도스키 둘루스 경찰서 대변인은 “둘루스 경찰들과 지역사회가 벨처 서장을 매우 그리워할 것이지만 그가 남긴 청렴성, 높은 표준, 둘루스 시민을 섬기겠다는 100%의 헌신이라는 유산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며 “보통 3년이면 끝나는 경찰서장

사회 |둘루스 경찰서, 벨처, 카루스, 후임 |

둘루스 경찰서 로비 연중무휴 개방

둘루스 경찰서는 대중의 편의를 위해서 둘루스시 공공안전센터(Public Sfety Center) 내 경찰서 로비를 주 7일, 24시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낮이나 밤에 그리고 주말에도 언제나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공공안전센터 1층 로비는 다급한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안전한 장소로 제공된다. 누군가가 자신을 뒤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센터에 들어가 경찰관에게 알리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다.  센터의 로비 공간은 24시간/7일 감시카메라로 모니터 되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오면 알림이

사회 |공공안전센터,경찰서,로비,연중무휴,개방,시민,안전,둘루스 |

온라인 거래장소로 둘루스 경찰서 제공

둘루스 경찰서가 로비와 주차장을 주민안전을 위해 온라인 거래 만남장소로 제공한다.온라인 거래를 위해 나섰다가 위험에 처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가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 나선 것이다.크레이그리스트, 페이스북, 네스트도어 등 소셜미디어와 구매 앱을 통해 물건을 사고 팔 때 안전한 장소로 둘루스 경찰서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3276 Buford Hwy에 있는 둘루스 공공안전센터 주차장, 혹은 통상의 업무시간 내 경찰서 로비를 ‘만남 장소’(MeetUp Spot)로 사용할 수 있다. 이곳에는 감시카메

사회 |둘루스 경찰서,온라인 거래 장소 |

둘루스 경찰서 주자창서 마약 유출...폐쇄 소동

지난 27일 오후 뷰포드하이웨이에 있는 둘루스 경찰서 주차장에서 강력한 마약계 진통제인 펜타닐 유출 사고가 발생해 경찰서가 전면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사고는 조지아 수사국(GBI)로부터 펜타닐을 건네받아 수송 중이던 둘루스 경찰차량 안에서 누출돼 일어났다. 이 사고로 둘루스 경찰은 방역과 검사를 위해 주차장을 긴급 폐쇄했다. 백색 결정성 분말 형태의 펜타닐은 몰핀보다 50배 이상의 강력한 진통제로 지난 5년간 조지아에서만 이 약과 관련된 사망자가 400여명에 달했다. 이우빈 기자&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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