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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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정 씨 출판기념회수필집 "먹구름을 헤쳐가는..."지인 등 300여명 몰려 '북적'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세실리아 정(한국명 정문자) 이사장이 수필집을 출간해 화제다.정 이사장의 수필집 '먹구름을 헤쳐가는 밝은 마음(문예운동사 간)'은 222쪽의 분량으로 한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에서 인턴을 거쳐 40년간 미 유명대학병원과  의과대학에서 일하는 등 이민생활을 하면서 겪고 느낀 일상의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추천한 권순희 매크로 교육 연구소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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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문화센터 제9기 강좌 개강

둘루스문화센터(원장 최정선) 제9기 강의가 6일(목)부터 시작된다. 11월 29일에 종강예정인 이번 9기 강좌는 120Hwy에 있는 둘루스 제일침례교회(담임교사 마크 헌)에서 진행된다.총 32개 강좌가 개설되는 이번 학기에는 꽃꽂이, 한국무용, 뜨개질, 드로잉, 종이공예, 드럼, 피아노반주법, 핸즈꽃꽂이, 색소폰 등이 신규 개설됐다. 피아노반주법은 성신여대 출신의 성가대 지휘자인 미쉘 강씨가 강의하며, 바이올린반은 전 KBS교향악단 단원이던 김정자씨가 강사로 나선다.이밖에도 ▶음악수업=노래교실, 신나는 노래교실, 우크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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