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서 여러 사람에 도움 되고파"
세실리아 정 씨 출판기념회수필집 "먹구름을 헤쳐가는..."지인 등 300여명 몰려 '북적'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세실리아 정(한국명 정문자) 이사장이 수필집을 출간해 화제다.정 이사장의 수필집 '먹구름을 헤쳐가는 밝은 마음(문예운동사 간)'은 222쪽의 분량으로 한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에서 인턴을 거쳐 40년간 미 유명대학병원과 의과대학에서 일하는 등 이민생활을 하면서 겪고 느낀 일상의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추천한 권순희 매크로 교육 연구소 소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