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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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워싱턴 DC 영사부 청사  9일 강경화 주미대사(왼쪽)와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기념동판 제막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  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에 ‘대한민국 최초 대사관 건물’을 알리는 기념 동판이 설치됐다. 국가유산청은 허민 청장이 지난 9일 워싱턴 DC에서 강경화 주미 대사와 함께 주미대사관 건물에 ‘대한민국 첫 번째 대사관’ 기념동판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현재의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는 1949년 설립 당시 세계 최초의 한국 대사관이었던 주미대사관으로 쓰였던 곳으로,

사회 |한국 최초 대사관 건물에 기념 동판, 워싱턴 DC 영사부 청사 |

애틀랜타에서 '우한 역병' 동판 다수 발견돼

애틀랜타 경찰청은 최근 애틀랜타시 건물 및 곳곳에 곰돌이 푸(Pooh)가 젓가락으로 박쥐를 잡아먹는 그림을 담고 우한 역병이라는 글이 쓰여진 동판이 부착돼 있는 것을 발견해 조사에 나섰다.미국 매체들은 곰돌이 푸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상징하고, 젓가락은 아시안계, 박쥐는 이번 코로나19의 원인이 된 식용박쥐를 비유한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난 주 작은 청동색 동판에 대한 신고 전화를 받았다”며 “첫 번째 동판은 13일 인만 공원에 있는 188 웨이벌리 웨이 앞 전기 박스에서 발견됐고, 두 번째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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