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8회 동남부체전 화보
제38회 동남부체전 화보'젖먹던 힘까지' 줄다리기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랄리팀이 줄을 당기고 있다.제38회 동남부체전 화보월드컵 못지 않은 축구 결승전 어거스타(파란 유니폼)와 몽고메리와의 축구 결승전. 어거스타가 1대0으로 승리했다. 제38회 동남부체전 화보"와~ 우승이다!" 종합우승 발표에 환호하는 몽고메리선수 및 응원단.제38회 동남부체전 화보행운의 주인공 폐막식에서 행운의 한국 왕복 항공권을 타게된 신예랑(가운데)양. 왼쪽은 손환 회장, 오른쪽은 크리스틴 김 델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