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독후감

제8회 백범일지 독후감 대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재단법인 김구재단과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가 주최하는 2019년 제8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가 개최된다.대회은 초등부(4-6)학년, 중고등부(7-12학년)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한국에서 2년 이상 재학했던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각 지역 한국, 한글학교들은 오는 2월 9일까지 김구재단 혹은 NAKS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독후감 선정도서는 ▲초등부=나라의 큰별, 백범 김구 ▲중,고등부=김구로 각 한국, 한글학교 단위로 2월 20일까지 각 학교에 발송된다.독후감 제출 마감일은 4월 1일

|백범,김구,독후감,대회 |

애틀랜타 어린이, 백범 대상

박아이린양, 백범독후감대회서전국 응모 195명 중 영광 차지 애틀랜타한국학교 재학생 박아이린(8학년, 사진)양이 미 전역 한국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7회 백범일지 독후감대회 대상인 백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양은 ‘나의 영웅, 김구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라는 제목의 글을 써내 영광을 차지했다.재미한국학교협희회(NAKS)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13개 지역 협의회, 45개 한국학교의 195명(초등부 122명, 중고등부 73명)이 응모했다.김동식(인하대 한국학과 교수), 송민호(홍익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박아이린,백범일지 독후감 대상 |

한국문학 영문 독후감 경시대회

교육연구기관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 ∙사진)가 애틀랜타 이민 반세기 기념 한국문학 알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1회 외국인 영문판 한국문학 독후감 쓰기 경시대회'를 개최한다.독후감 쓰기 경시대회는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권자를 포함한 외국인 및 한인2세 등을 대상으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50개주의 대도시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보스턴 등지에서 열린다.권 대표는 "영문으로 번역된 좋은 한국문학 작품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아 묻히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한국문학도 노벨 문학상을 받

|매크로,연구소,경시대회,독후감,한국,문학 |

제7회 백범일지 독후감 대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와 재단법인 김구재단과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가 주최하는 2018년 제7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가 개최된다.대회은 초등부(4-6)학년, 중고등부(7-12학년)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한국에서 2년 이상 재학했던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각 한국/한글학교들은 오는 31일까지 김구재단 혹은 NAKS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독후감 선정도서는 ▲초등부=나라의 큰별, 백범 김구 ▲중,고등부=김구로 각 한국/한글학교 단위로 2월 9일까지 발송된다.독후감 제출 마감일은 4월 3일이며, 수상자 발표

|백범,김구,독후감,대회,독서,감상문 |

“인종비극 다룬 책 읽고 독후감 내라” 이색 처벌

홀로코스트 회고‘밤’ ·흑백문제 다룬 ‘앵무새 죽이기’ 등 35권1년간 매달 1권 읽고“역사적 아픔 이해”… 뮤지엄 방문도 명령지난해 가을 버지니아주 라우던 카운티의 옛 흑인학교 건물을 인종차별적이고 반(反) 유대주의적인 낙서로 훼손시켜 체포된 10대 청소년 5명에 대해 법원이 지난 주 색다른 처벌을 내렸다. 검사의 의견을 수용해 판사가 내린 처벌은 ‘책 읽기’였다. 앞으로 12개월 동안 매달 한 권씩 읽고 독후감을 쓰도록 명령한 것이다.아무 책이나 읽는 것은 아니다. 인류역사에서 가장 분열적이고 비극적인 시기를 다룬 책이어야 한다

기획·특집 |인종비극,이색처벌,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