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도그쇼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도그쇼서 우승 차지한 '버디 홀리'

프티 바세 그리퐁 방데(Petit Basset Griffon Vendeen) 종 '버디 홀리'(Buddy Holly)가 9일  뉴욕에서 열린 제147회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도그쇼'(Westminster Kennel Club Dog Show)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 옆에 서 있다. 웨스트민스터 케널클럽 도그 쇼는 켄터키 더비 경마 쇼에 이어 미국에서는 두 번째로 오래된 경연대회다.<연합뉴스>

사회 |도그쇼서 우승 |

한인 여고생 진돗개로 도그쇼 핸들러 수상

8개월 진돗개 '용맹' 첫 출전 2위, 3위 입상 애틀랜타의 한인 여고생이 한국에서 입양한 진돗개 강아지를 훈련시켜 미국 애견클럽(UKC) 대회에서 2등과 3등을 차지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이혜나 양. 동물을 어릴 때부터 남달리 사랑하고 예뻐했고 그림이 취미이자 특기인 이혜나 양은 2년 전부터 주니어 핸들러를 해오면서 여러 종류의 개를 핸들링하는 활동을 해왔다. 여러 애견클럽(Kennel Club)에 가입해 활동하고 봉사해오던 중 한인으로서 한국의 천연기념물이자 한국의 자랑스러운 대표견인 진돗개에 관심을

생활·문화 |진돗개, 용맹, 이혜나 |

143년 전통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올해 우승도 '와이어폭스테리어'

143년 전통의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도그 쇼'(Westminster Kennel Club Dog Show)에서 와이어폭스테리어(Wire Fox Terrier) 종 '킹'(King)이 우승을 차지했다.와이어폭스테리어 종은 이 대회에서 이미 15차례 우승을 거머쥔 명견이다.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이틀 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서 킹 소유주인 캘리포니아 출신 가브리엘 랑헬은 우승 발표를 듣자마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건 내 전부"라고 환호했다.올해 7살의 킹은 최종 결선에 오른 나머지 5마리와 경쟁하다 우승을 차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