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 소수 조지아 민주당이 달라졌다
AJC "올 회기서 민주당 변모" “의석수 늘고 새 지도부 영향”민주당 "근성 보여줬다" 자평 지난 20여년 동안 조지아 의회에서 소수당으로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했던 민주당이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고 AJC가 보도했다. 지난해 대선에서는 공화당에 패했지만 지역선거 결과 의석 격차가 좁혀지고 새 지도부가 들어서면서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결과라고 신문은 분석했다.조지아 민주당은 지난 2018년 기준 상원에서는 18석, 하원에서는 60석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후 민주당은 꾸준히 의석수를 늘려 현재는 상원은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