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팅커벨·다운증후군 소년도…디즈니, '피터팬' 확 바꿨다
새 변화에 일각서 비판도…감독 "모두를 위한 영화되어야" 영화 '피터팬 & 웬디' 네이버 영화 정보 화면 캡처흑인 팅커벨과 네버랜드에 사는 '잃어버린 소녀들'(Lost Girls).디즈니가 제임스 매튜 배리의 고전 동화 '피터팬'을 새롭게 각색해 선보인 실사영화 '피터 팬 & 웬디'에 나오는 주요 등장 인물들이다.원작에서 피터팬은 웬디에게 여자아이들은 '잃어버린 소년들'(Lost Boys)이 되기에는 "너무 영리하다"고 말하지만, 이번 디즈니 영화 속에선 소년, 소녀들이 네버랜드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