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보스포럼 개막… 안보 위기 고조 속 해법 모색
‘신뢰의 재구축’ 주제로 열려기후변화도 핵심의제로 다뤄 올해로 54회째를 맞은 다보스 포럼이 15일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신뢰의 재구축’을 주제로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다. [로이터]전 세계 정·재계, 학계의 유명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인류 공통의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15일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막을 올렸다.54회째를 맞는 올해 다보스포럼은 이날 참석 기관들의 현장 등록 업무로 닷새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포럼 창립자인 경제학자 클라우스 슈밥 교수는 이날 다보스 국제회의장에서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