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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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그리고 경제교육도 받고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사생대회·시화전, 경제교육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의 심은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5일 교내 그림 그리기 대회와 가을 시화전을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가을’을 주제로 각자 집에서 준비해 온 색연필, 물감, 파스텔 등을 사용해 저마다 물들어가는 동심을 도화지에 담아냈다.김선희 교장은 “한글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표현해보는 일도 인지 및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좋은 정서교육”이라며 “매년 가을마다 진행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에 임하는 학생들의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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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앞에서 가족사진 찍었어요!”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4주간 독도 교육, 전시회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2022년 ‘독도교육주간’ 학교로 선정돼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4주 동안 독도 관련 수업을 진행했다. 지난 22일 한국학교는 학부모를 초대해 ‘소중한 우리 땅, 아름다운 독도’란 제목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는 각반에서 독도 수업을 하며 만든 독도 보드와, 다양한 만들기를 선보였다. 특별히 노란 꽃잎반, 이지우 선생님의 지도 아래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 공연 동영상은 모든 학부모님들의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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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도 먹고 전통놀이도 즐겼어요"

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10일 한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추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무엇일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등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석의 의미를 배웠다.김선희 교장은 “추석을 맞아 추석의 의미와 전통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를 위해 만들기, 추석 포토존, 추석 전통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하루를 신나고 다채롭게 보냈다”고 밝혔다.또한 ‘소고’를 만든 분홍 새싹반,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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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심은나무 한국학교 종강 학습발표회

1년간 갈고 닦은 실력 공연오는 8월6일 가을학기 시작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7일 2021-22학년도 종강식 및 학습 발표회를 개최했다.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들과 일가 친척들을 모시고 마음껏 뽐내고 자랑하는 시간이었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만에 대면 종강식을 가져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이 모두 설레임으로 학습발표회를 준비해 더욱 뜻깊고 감사한 자리였다.유아, 유치반의 ‘콩콩콩 콩나물’ 난타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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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가을학기 개학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가 지난 7일 2021~22학년도 가을학기를 대면으로 시작했다. 팬데믹 상황에서 교사와 학생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 하에 안전하게 신학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은정 교감은 “지난 1년동안 온라인 수업으로 오랜만에 만나는 학생들의 훌쩍 커버린 모습이 매우 반갑고 기뻤다. 새학기가 더욱 기대되고 특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 교감은 한국학교 모든 교사들이 한국어, 한국 문화, 역사 수업을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기 위해 준비해 왔다고 전하며, 특별히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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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졸업식 개최

아틀란타한인교회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2020-2021학년도 종업식 및 졸업식을 지난 8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학교는 팬데믹으로 인해 이번 학년도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왔다.이은정 교감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졸업모를 쓴 학생들의 모습을 한 명씩 영상으로 소개하고, 졸업생들이10년동안 한국학교를 다닌 어린 시절과 현재 모습 사진들을 영상으로 제작해 함께 감상했다.이희양 교장은 축사에서 “오늘 졸업식이 학생들의 기억 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롯이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며 “지난 수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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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봄학기 개학

줌 통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 16일에 개학, 16주간 진행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16일 온라인을 통해서 봄학기 개학을 했다.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선필 목사는 기도와 격려사에서 “어렵고 힘든 팬데믹 시대에도 열정과 헌신으로 교육하는 선생님들과 차세대 인재들로 성장할 학생들을 축복하며 온라인을 통한 수업으로 성장하고 자라나기를 멈추지 않고 기회로 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학교 교사진은 온라인 수업을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많은 연구와 훈련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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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가을학기 방학식 개최

봄학기 개학은 1월 16일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1일 온라인 가을학기 방학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방학식에서 학생들은 수업 내용 및 각 반의 방학식 동영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사회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꽃잎반은 동요 ‘보라’를 각자 집에서 부르며 아름다운 합창을 보였다. 파랑 꽃잎반은 ‘파랑 꽃잎은 어디있을까’ 창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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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글짓기 대회 개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4일 ‘제1회 온라인 한글날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초급1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 초급2~중급 코로나19 종식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고급 행복의 조건이었다. 대상은 파랑꽃잎반 정지호 학생이 차지했다. 이외 ▲초급1: 최우수 이노아, 우수 정원찬, 김도원, 김지수 ▲초급2: 최우수 조하진, 우수 송은채, 지루크, 심아영 ▲중급: 최우수 진용민, 우수 조하음, 지올리비아, 김명훈 ▲고급: 최우수 이유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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