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 희생 감사합니다"
미동남부 흥사단 김학규 회장은 올해도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둘루스시가 세운 한국전 희생 참전용사 추모비에 태극기를 꽂는 행사를 가졌다. 김 회장은 한국전 참전 희생 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6년째 태극기를 꽂고 있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미동남부 흥사단 김학규 회장은 올해도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둘루스시가 세운 한국전 희생 참전용사 추모비에 태극기를 꽂는 행사를 가졌다. 김 회장은 한국전 참전 희생 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6년째 태극기를 꽂고 있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한인원로회는 26일 둘루스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제8차 모임을 갖고 은종국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에게 ‘훌륭한 한인회장상’을 시상했다.임경철 세광교회 원로목사의 개회기도,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의 미국국가 및 애국가 선창에 이어 김학규 간사장이 모임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 개회사를 진행했다.이어 원로회원 가운데 최근 사망한 인사들에 대해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엄두섭 목사가 추모기도를 했다.박선근 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모두가 한인사회 원로로서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별히 오늘 수상하는 은종국 회장은 어려운

5개 한인단체 공동으로 개최유족에 동포상, 위로금 전달 고 김학봉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을 추모하기 위한 동남부 및 애틀랜타 한인단체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한인동포장 추모예배가 5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지난달 13일 75세를 일기로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소천한 고인은 12대 애틀랜타한인회장, 7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을 비롯해 한인식품협회장,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애틀랜타 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김기수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회장의 사회로 열린 추모예배에서 주님의 영광교회 이흥식 목사가 설교했으며, 김

나라사랑 어머니회 시상식"애국심과 민족관 배양 기여" 나라사랑 어머니회(회장 김데레사)가 2020년 첫 정기모임을 지난 25일 애틀랜타 성결교회에서 개최하고 ‘2019 올해의 남성상'에 흥사단 미동남부지부 김학규 지부장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날 모임에서 박경자 고문은 “민족관과 애국심을 키우는데 이바지하고 힘쓴 공로를 높이 사 '2019년 올해의 남성상'을 드린다”고 밝혔다.김데레사 회장은 “올해는 회원 내부적인 결속도 다지는 동시에 지역사회 어려운 일을 돕는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 원로들이 2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모여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약 40여명이 모인 이날 여덟번째 모임에서 김학규 간사장은 “박선근 회장 제의로 7년 전에 시작한 이 모임 이후 벌써 회원 15명이 별세했다”라며 “1년마다 모이던 모임을 6개월마다 여는 모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모임 대표위원장인 박선근 전 한인회장은 "경험이 많은 원로들이 우리 모국 한국의 위상에 걸맞는 한인사회를 만들어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라며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사회에 도움이 되는, 여러 세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