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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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재단 애틀랜타 지회 출범

미주 중앙본부 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김경호"미주동포 평화통일 위해 미국정부 설득해야"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 인권, 평화, 국제협력 등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김대중재단(이사장 권노갑)의 미주중앙본부 및 애틀랜타지회는 1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출범식을 갖고 김대중의 사상과 철학을 계승하고 그의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지난해 한국에서 설립된 김대중 재단은 올해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및 서거 15주년’을 맞아 미국 및 캐나다의 각 지역에서 지회가 출범한다. 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의

사회 |김대중재단 애틀랜타 지회, 김경호, 김형률, 김성곤 |

내년 미국 세계한상대회 성공적 개최 다짐

 미한인상의 총연 애틀랜타 워크샵각 챕터 내년 한상대회 적극 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13일부터 15일에 걸쳐 애틀랜타에서 이사회, 총회, 워크샵을 개최하고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를 것을 결의했다.미주총연 임원진과 전국 78개 챕터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 및 워크샵은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을 숙소로 사용하며 미드타운 넬슨 멀린스 로펌 회의실에서 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13일 저녁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리셉

경제 |미주한인상의 총연합회, 황병구, 김성곤, 한상대회 |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 인천서 개최

이홍기 회장 4-7일 한인회장 운영위 참석미주총연 회의 참석, 김성곤 간담회 열려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지난 5월 4일 멕시코시티에서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회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올해 대회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 대회 기간에는 제16차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열린다.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회장들이 온·오프

사회 |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이홍기, 김성곤 |

통일된 한반도 조성에 동포가 나서길

김성곤 이사장 동포간담회 개최지역 한인회장 등 50여명 참석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13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각 지역 한인회장 및 상공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포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안창호, 서재필 등을 중심으로 민족의 독립을 꿈꾸며 독립자금을 모아 상해 임시정부에 전달했다”며 “미주 동포들의 오늘날 존재이유는 온전한 하나된 한반도 만들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한인회장, 간담회, 애틀랜타 |

참여자 거의 없는 김치축제 왜 하나

초청인사 외 참여자 거의 없어김성곤 "K-푸드·김치 인기 높아"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한 제2회 애틀랜타 김치축제가 1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개회식에서 김윤철 회장은 환영사에서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며, 특히 먼길 찾아준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미국 각지의 한인회장들에게 감하드린다”며 “한국 음식문화의 대표격인 김치를 더웃 홍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축제를 열었으며, 연방정부 차원에서 코리안 김치 데이 제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전 직후 세계 최빈국

사회 |김치축제, 한인회, 김윤철, 김성곤 |

한인상의, 김성곤 이사장과 경제인 간담회

세계한상대회 미국 개최 논의 미주동포 현안 듣고 건의 받아 애틀랜타조지아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13일 오후 1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애틀랜타 경제인들과의 간담회를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개최했다.박청희 한인상의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이홍기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김성곤 이사장부터 각 단체장들과 초대 인사들의 소개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황병구 회장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의 인사가 이어졌다.이자리에서는 김성곤 이사장에게 조지아 주정부가 발행한 명예시민증서가 수여됐다.

사회 |애틀랜타조지아상공회의소,김성곤,경제인,간담회 |

“미주동포들 통일 위한 중요 역할을”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LA 방문  9일 LA한인타운을 찾은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왼쪽 네번째)이 제임스 안 LA한인회장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상혁 기자]“통일을 위한 역할, 그리고 연대·화합·단결을 부탁드립니다” 미주 지역을 방문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LA한인타운을 찾아 미주 한인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9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오찬 간담회에는 김성곤(69)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제임스 안 LA 한인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했다.&n

정치 |재외동포재단,김성곤이사장 |

〈인터뷰-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동포 참정권 넘어 피선거권도 확대돼야"

한인단체 재단 지원금 철저 감독재외국민 안전, 차세대육성 역점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신임 이사장이 18일 애틀랜타 한인언론과 줌(zoom)을 이용한 화상 인터뷰를 갖고 새해 재외동포 정책과 재외국민 보호 및 권익 향상 등에 관해 설명했다.김성곤 이사장은 먼저 미국 동남부 및 애틀랜타 동포들에게 “동포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운영하는 모든 사업의 번창을 기원한다”며 “미국 코로나19 팬데믹의 조속한 종식을 기원한다”고 말했다.새해 재외동포재단의 운영 방향에 대해 “코로나19는 오히려 한민족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이

사회 |김성곤,재외동포재단,재외국민 안전,참정권 확대 |

“한민족 화합에 최선다할 것”

김성곤 전 국회의원이 4일 제주도 서귀포시 재외동포재단 본부에서 10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재단 영어 명칭에 코리안이 들어가는 데 코리안의 말 뿌리는 고려로 이는 ‘매우, 아주 아름답다’는 뜻이다”라며 “아름답다는 뜻을 품은 코리안이 이름값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아름다워지려면 평화를 일궈야 하고, 서로 용서하고 화합해야 하는 만큼 외국에 있는 코리안이나 한국인이나 모두 화합하도록 애쓰겠다”고 재단 운영 방향을 밝혔다.김 이사장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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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내정

외교부 산하기관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성곤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68·사진)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의원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임기 3년의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15일 여권 인사 등에 따르면 차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 전 의원이 발탁됐다. 김 전 의원도 내정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김 전 의원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들이 민족적 유대감을 유지하며 거주국에서 모범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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