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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재외동포청 신설 의지 강해"

김석기 의원 기자간담회에서 밝혀“대통령직 인수위, 실현 방안 검토”“복수국적 허용 65세→55세로 완화”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김석기(사진) 국민의 힘 의원은 17일 “재외동포청 설립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임기 내에 반드시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 힘 재외동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이날 애틀랜타 한인회관 도서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 당선인이 인수위 외교안보분과 김성한 간사에게 재외동포청 신설을 직접 지시했다”며 “이전 대통령 후보들이 공약에 그쳤던 재외동포청 설

정치 |김석기, 애틀랜타, 국민의힘, 복수국적법 |

“꼭 투표해 자유대한민국 수호하자”

김석기, 태영호 국회의원 참여 북미주 자유민주주의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은 11일 오후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2차 북미주 자유수호연합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민의 힘 김석기, 태영호 국회의원과 미주 전역의 전현직 회장 및 리더 그리고 애틀랜타 한인인사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권기호 애틀랜타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김일홍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과 미주 각지에서 참석해 주신 분께 감사드린다. 내년에 문재인 정부의 비정상을

사회 |자유수호연합,투표,김석기,태영호의원 |

김석기 태영호 의원, 애틀랜타 동포간담회 열어

선천적복수국적법, 종전선언 논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 독려  애틀랜타를 방문한 국민의 힘 김석기 의원(재외동포위원장)과 태영호 의원이 지난 1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동포기자간담회를 열고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종전선언 그리고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기 의원은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약 20만명 정도 된다. 자신이 선천적복수국적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신고 의무기간이 지나서야 알게돼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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