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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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드라이브인 영화상영회’ 개최

7월3일 오후 7시부터 상영마스크·음료·스낵 등 무료 제공 미션아가페는 7월4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드라이브인 영화상영’을 사우스 디캡 몰 더 갤러리아에서 개최한다.미션 아가페와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래리 존슨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행사는 오는 7월 3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드라이브 인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석하는 관람객에겐  마스크, 음료, 스낵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미션아가페는 매주 시온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송희섭)와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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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영화 〈김복동〉 영화상영회 열려

세사모, 씨앗 공동주최로 26일 열려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인권 및 평화운동가로서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 상영회가 지난 26일 오후 둘루스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애틀랜타 인문교양 네트워크 ‘씨앗’과 세월호를 잊지 않는 애틀랜타 사람들의 모임 공동주최로 열린 영화상영회에서 참석자들은 1993년 자신이 피해자임을 밝히고 올해 1월 28일 생을 마감하기까지 27년간 일본의 공식사죄를 촉구하는 인권운동을 펼친 김복동 할머니의 운동 일대기를 감상했다.상영회 후 참석자들은 조지아텍 장승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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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김복동 할머니 추모 물결

한 많은 삶을 뒤로 하고 지난 28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를 추모하는 모임이 미주 한인사회에서 열리고 있다. 워싱턴에서 열렸다.먼저 워싱턴DC에서는 워싱턴 희망나비와 정신대대책위원회, 민주평통, 미주희망연대 등은 28일 저녁 페어팩스 소재 윌리엄 조 평화센터에 고인의 빈소를 마련, 조문객들을 맞았다. 이날 빈소에는 워싱턴을 수차례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실태를 고발했던 고인의 생을 기리는 한인 40여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재수 평통 간사는 “김복동 할머니는 위안부 피해자로 고통 당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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