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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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대형 황금빛 동상도

트럼프 SNS에 조감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기념관 조감도. <트루스소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고층 건물로 된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지난달 30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로 등장한다. 꼭대기에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에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진다. 대통령 전용기로 보이는

사회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

한인 청소년들, 독립기념관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겨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한 ‘2025 동포 차세대 청소년 모국연수’에 참가한 29개국 130여명의 참가자들이 한국시간 지난 14일 충남 천안 소재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이뤄진 자주독립과 광복의 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이들은 근현대 독립운동사를 배우며 해외 각국에서 선조들이 펼친 다양한 독립운동 역사를 배웠고 한인사회와 모국 간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있음을 확인했다.

사회 |한인 청소년들, 독립기념관서 광복 80주년 |

독립기념관 독도 알리기 캠프 재외동포 대상, 4년만에 재개

독립기념관은 재외동포 대상 독도 알리기 가족 캠프 ‘코리아와 독도를 아시나요?’(Do you know Korea & Dokdo?)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외동포 가족 캠프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하는 것이다. 미국 등 11개 국가 총 67명의 재외동포가 참가하며, 지난 2월부터 독립기념관 누리집과 재외동포재단을 통해 사전 참가 모집이 이뤄졌다. 교육은 29~30일(1차), 7월6~7일(2차)에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대한민국의 근대 역사와 독립운동을 이해할 수

사회 |독립기념관 독도 알리기 캠프 |

‘디지털 국민회 기념관’ 한인 독립운동 세계에 알린다

대한인국민회와 반크 ‘디지털 기념관’ MOU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의 클라라 원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부터)과 박기태 반크 단장 및 관계자들이 ‘디지털 기념관’ 구축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클라라 원)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미주 한인 이민사와 독립운동 활동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달 31일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인 이민사와 독립운동사를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개발·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사회 |디지털 기념관, 대한인국민회와 반크 |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본격화

리버사이드 시 소유지 2에이커 선정 임대방식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곽도원(앞줄 왼쪽 네 번째) 수석부회장을 임명했다. 또 도산 기념관 건립 추진 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으로 폴 송(세 번째) 전 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 명예총회장 위원장을 임명했다.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제공]리버사이드에 건립이 추진 중인 도산 안창호 기념관(이하 도산 기념관)이 유서깊은 오렌지 농장이자 주립공원인 ‘캘리포니아 시트러스 스테이트 히스토리 파크’(이하 시트러스 파크) 인근에 있는 시 소유 부지에 들

사회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본격화 |

맨하탄에 독립기념관 생긴다

 뉴욕한인교회 건물내 설치, 상설 전시장·교육공간 마련연말 건물 완공 앞두고 기금모금·사료 수집 등 본격행보  맨하탄에 일제 강점기 뉴욕 일원에서 전개된 독립운동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독립기념관이 들어선다.미동부 독립운동의 거점이었던 뉴욕한인교회(담임 이용보 목사)는 지난 2015년 신축에 돌입한 이후 올 연말 건물완공을 앞두고 교회건물 내 독립기념관 설치를 위한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교회 측에 따르면 독립운동 자료들을 전시하는 별도의 상설 전시공간을 만들고, 옥상(일명 독립가든)과

|맨하탄,독립기념관 |

문 대통령, 알링턴 국립묘지, 루스벨트 기념관 방문

"피로 맺은 한미동맹 더욱 발전시킬 것"문재인·바이든 존경하는 인물 '루스벨트'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전 방미 첫 일정으로 미국의 순국선열이 잠들어 있는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해 헌화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를 조금 넘겨 총 21발의 예포 속에 알링턴 국립묘지에 들어섰으며, 아셀 로버츠 의전장, 오마르 존스 워싱턴DC 관구사령관의 안내를 받아 무명용사의 묘 하단에 도착했다.무명용사의 묘에는 미국 해병대·해군·해안경비대 등으로 구성된 의장대 120명이 도열했다.검은색 넥타이 차림의

|문재인,방미,국립묘지,루스벨트 기념관 |

한나 김씨, 온라인‘한국전쟁 기념관' 개설 화제

1.5세 한인 한나 김(한국이름 김예진)씨가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22일 ‘한국전쟁 기념관’ 사이트(www.KoreanWarMemorials.com)를 열었다. 그는 2017년부터 1년 넘게 전 세계 30개국과 미국 50개 주 100개 도시를 돌며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고, 1천명이 넘는 참전용사를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이트에는 김씨가 발로 뛰며 가슴으로 만난 ‘한국전쟁 참전용사 찾아가기’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애초 6·25 전쟁 70주년에 맞춰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개

생활·문화 | |

독립기념관에 한국정부서 200만달러 지원금

 국가보훈처, 뉴욕총영사관 통해 5차례 걸쳐 지원 2021년 상반기 완공 $ 별도 비영리재단 설치해 운영  독립기념관 설치를 추진해온 뉴욕한인교회(담임 이용보 목사)가 <본보 2019년 10월29일자 A4면 등> 한국정부로부터 200만 달러(22억3,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2020년 정부예산안 통과에 따른 것으로 지원금은 한국 국가보훈처가 뉴욕총영사관을 통해 5차례에 걸쳐 지원하게 된다.이에 따라 뉴욕한인교회는 올해 3월, 교회 신축을 마무리하고 일제 강점기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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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기념관 옆 사우디 상징물 퇴출

뉴욕 9·11 테러 기념관 옆에 설치됐던 사우디아라비아 상징 조형물이 논란 끝에 '철거'된다.  문제가 된 조형물은 G20(주요 20개국) 국가를 상징하는 '사탕 국가'(Candy Nations)라는 설치 전시의 일부분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기가 2m 크기의 대형 사탕을 감싼 형태로 돼 있다.해당 전시는 이미 2011년부터 뉴욕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 선보인 바 있지만, 이번 전시 장소가 9·11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기념관 옆이라는 점이 문제가 됐다.일부 뉴욕 시민은 사우디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이 장소에 설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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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독도 기념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독도 기념관'애틀랜타 한인회관에 4일간의 설치기간을 거쳐 독도기념관이 설치가 완료됐다. 이번 독도기념관은 한인 이민 50주년 행사 및 2018 코리안 페스티벌을 맞이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와 한국 독도재단의 주관 아래 설치됐다. 전시관에는 독도의 자세한 지도 및 지형 모델, 독도의 역사 등 다양한 소개 자료가 포함됐다. 전시관이 마련된 2층에는 6.25 전쟁 및 소녀상 기념관도 마련돼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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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노예 희생을 기립니다"... UGA 기념관 건설

"흑인 노예 희생을 기립니다"... UGA 기념관 건설UGA가 학교 건물 증축 과정에서 발견된 흑인노예 105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을 건설한다.  UGA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에 77년 전 세워진 볼드윈 홀을 확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다 흑인노예로 추정되는 105구의 암매장 유골을 발견했다. 이후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논의가 진행돼 왔었다.  볼드윈 홀 옆에서 올 가을께 공사가 시작될 기념관 조감도.<사진=AJC>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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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기념관 영상공개

시카고 잭슨공원 건축서머잡 200만달러 기부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3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 ‘여름 일자리 프로그램’에 200만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시카고 남부 사우스쇼어 문화센터에서 열린 지역주민 모임에 참석해 ‘오바마 대통령 센터’ 설계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미셸과 내가 올해 시작할 일 중 하나는 바로 이곳 시카고 커뮤니티의 ‘여름 일자리 프로그램’에 개인적으로 200만달러를 기부하는 것”이라면서 “그렇게 하면 젊은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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