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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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대형 황금빛 동상도

트럼프 SNS에 조감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기념관 조감도. <트루스소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고층 건물로 된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지난달 30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로 등장한다. 꼭대기에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에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진다. 대통령 전용기로 보이는

사회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

‘디지털 국민회 기념관’ 한인 독립운동 세계에 알린다

대한인국민회와 반크 ‘디지털 기념관’ MOU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의 클라라 원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부터)과 박기태 반크 단장 및 관계자들이 ‘디지털 기념관’ 구축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클라라 원)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와 미주 한인 이민사와 독립운동 활동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달 31일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인 이민사와 독립운동사를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개발·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사회 |디지털 기념관, 대한인국민회와 반크 |

"음악도 감상하고 건립기금도 기부하고"

22일 오후 6시 주님의 교회에서 개최"한국전쟁 기념관 한인 참여 기대" 조지아주 컬럼버스에 소재한 국립 보병 박물관(NIM)에 한국전쟁 기념관이 건립 중인 가운데 기념관 건립을 위한 기금 마련 음악회가 개최된다.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6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에서 국립 보병 박물관(the National Infantry Museum)과 함께 한국 전쟁 기념관 건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인 “Remembering the Heroes! (영웅들을 기억하며

생활·문화 |음악회, 국립보병박물관 한국전쟁 기념관 |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본격화

리버사이드 시 소유지 2에이커 선정 임대방식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곽도원(앞줄 왼쪽 네 번째) 수석부회장을 임명했다. 또 도산 기념관 건립 추진 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으로 폴 송(세 번째) 전 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 명예총회장 위원장을 임명했다.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제공]리버사이드에 건립이 추진 중인 도산 안창호 기념관(이하 도산 기념관)이 유서깊은 오렌지 농장이자 주립공원인 ‘캘리포니아 시트러스 스테이트 히스토리 파크’(이하 시트러스 파크) 인근에 있는 시 소유 부지에 들

사회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 본격화 |

문 대통령, 알링턴 국립묘지, 루스벨트 기념관 방문

"피로 맺은 한미동맹 더욱 발전시킬 것"문재인·바이든 존경하는 인물 '루스벨트'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전 방미 첫 일정으로 미국의 순국선열이 잠들어 있는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해 헌화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를 조금 넘겨 총 21발의 예포 속에 알링턴 국립묘지에 들어섰으며, 아셀 로버츠 의전장, 오마르 존스 워싱턴DC 관구사령관의 안내를 받아 무명용사의 묘 하단에 도착했다.무명용사의 묘에는 미국 해병대·해군·해안경비대 등으로 구성된 의장대 120명이 도열했다.검은색 넥타이 차림의

|문재인,방미,국립묘지,루스벨트 기념관 |

한나 김씨, 온라인‘한국전쟁 기념관' 개설 화제

1.5세 한인 한나 김(한국이름 김예진)씨가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22일 ‘한국전쟁 기념관’ 사이트(www.KoreanWarMemorials.com)를 열었다. 그는 2017년부터 1년 넘게 전 세계 30개국과 미국 50개 주 100개 도시를 돌며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고, 1천명이 넘는 참전용사를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이트에는 김씨가 발로 뛰며 가슴으로 만난 ‘한국전쟁 참전용사 찾아가기’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애초 6·25 전쟁 70주년에 맞춰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개

생활·문화 | |

9·11 기념관 옆 사우디 상징물 퇴출

뉴욕 9·11 테러 기념관 옆에 설치됐던 사우디아라비아 상징 조형물이 논란 끝에 '철거'된다.  문제가 된 조형물은 G20(주요 20개국) 국가를 상징하는 '사탕 국가'(Candy Nations)라는 설치 전시의 일부분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기가 2m 크기의 대형 사탕을 감싼 형태로 돼 있다.해당 전시는 이미 2011년부터 뉴욕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 선보인 바 있지만, 이번 전시 장소가 9·11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기념관 옆이라는 점이 문제가 됐다.일부 뉴욕 시민은 사우디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이 장소에 설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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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퍼볼 미리 체험해 보세요"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즈 구장에서 오는 2월 3일 19년만에 처음으로 수퍼볼 경기가 개최된다. 이에 앞서 수퍼볼 개최 기념관 '수퍼볼 익스피리언스'가 애틀랜타에 위치한 조지아 월드콩그레스 센터에 마련됐다.8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센터에 마련된 기념관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오픈 예정으로 티켓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예매가 가능해졌다. 기념관에는 선수 친필 사인, 룸바디 트로피 등이 전시되며 기념품 매장, 풋볼 스킬 테스트, 인터액티브 게임 및 여러가지 풋볼에 관련된 코너들이 마련될 예정이다.티켓 가격은 1월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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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독도 기념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독도 기념관'애틀랜타 한인회관에 4일간의 설치기간을 거쳐 독도기념관이 설치가 완료됐다. 이번 독도기념관은 한인 이민 50주년 행사 및 2018 코리안 페스티벌을 맞이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와 한국 독도재단의 주관 아래 설치됐다. 전시관에는 독도의 자세한 지도 및 지형 모델, 독도의 역사 등 다양한 소개 자료가 포함됐다. 전시관이 마련된 2층에는 6.25 전쟁 및 소녀상 기념관도 마련돼 있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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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노예 희생을 기립니다"... UGA 기념관 건설

"흑인 노예 희생을 기립니다"... UGA 기념관 건설UGA가 학교 건물 증축 과정에서 발견된 흑인노예 105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을 건설한다.  UGA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에 77년 전 세워진 볼드윈 홀을 확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다 흑인노예로 추정되는 105구의 암매장 유골을 발견했다. 이후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논의가 진행돼 왔었다.  볼드윈 홀 옆에서 올 가을께 공사가 시작될 기념관 조감도.<사진=AJC>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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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켜고 한반도 평화 기원

워싱턴DC서 리멤버 727 정전협정 기념행사한국전 정전 64주년을 앞두고 22일 워싱턴 DC 소재 링컨 기념관 앞에서 우천에도 불구,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제 10회 ‘평화집회 및 통일행진’이 열렸다. 리멤버 727(대표 해나 김) 주최로 이날 오후 6시 25분 시작된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국제여성평화그룹(Int’l Women Peace Group), 한인 중·고등학생들, 탈북청년 김요셉 씨, 한인사회 관계자 및 문일룡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 등이 참석,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한반도와 세

|정전,리멤버 727,링컨 기념관 |

오바마 대통령기념관 영상공개

시카고 잭슨공원 건축서머잡 200만달러 기부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3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 ‘여름 일자리 프로그램’에 200만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시카고 남부 사우스쇼어 문화센터에서 열린 지역주민 모임에 참석해 ‘오바마 대통령 센터’ 설계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미셸과 내가 올해 시작할 일 중 하나는 바로 이곳 시카고 커뮤니티의 ‘여름 일자리 프로그램’에 개인적으로 200만달러를 기부하는 것”이라면서 “그렇게 하면 젊은 친구들은

|오바마,기념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