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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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40주년 애틀랜타한국학교 글짓기대회 시상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는 지난 20일 개교 40주년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학교 사무실 옆 잔디광장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이국자 이사장은  “지난 겨울 학교 이사회에서 새로 구입하게 된 학교 사무실 옆에서 개교 40주년 기념 글짓기 대회 시상상식을 가져 무척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김현경 교장은 인사말에서 “비대면으로 이번 대회를 마치느라 애쓰신 우리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교 온라인 수업으로 지친 우리 학생들이 이 같은 의미 있는 대회에 출품해 한층 더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글짓기,개교 40주년,임시호 |

애틀랜타한국학교 40주년 글짓기대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아 실시한 글짓기 대회에서 백합반 임시호 학생이 교장상을 차지했다.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글짓기 대회에는 재학생, 학부모, 이사, 졸업생 등이 참가했으며, 글 주제는 자유로 해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했다. 대회에 총21작품이 출품돼 지난 10일 오전 학교 사무실에서 김태형, 김경숙 전 교장, 최정선 애틀랜타 여성문학회장, 그리고 정혜주, 심준희 교사가 심사를 진행했다.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총평했다.시상식

교육 |한국학교,글짓기대회,40주년 기념,임시호 |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 애틀랜타 한국학교서 열려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 애틀랜타 한국학교서 열려 지난 12일 오후 1시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일 한글날 573돌을 맞아 개최된 글짓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32명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상품권 등이 수여됐다. 장원으로는 중급 부문의 유하늘(애틀랜타 한국학교) 양이 올랐다. 유 양은 '꼬리곰탕'을 주제로 자신이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꼬리곰탕을 맛본 후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도 꼬리곰탕으로 바뀌었던 경험을 재치있게 묘사해 장원을

사회 |애틀랜타,한국학교,글짓기,대회 |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장원에 '유하늘 양'

시상식 오는 12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서총 참가자 314명 중 수상자 32명   지난 5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의 공동 주최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개최된 가운데 올해 영예의 장원에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유하늘 양이 올랐다.또 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연합한국학교 정민영 양(초급1), 애틀랜타 한국학교 임시호 양(초급2), 애틀랜타 한국학교 정서인 양(고급)이 차지했다.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대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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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글짓기대회 장원에 신미리 양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가 공동주최한 제1회 한글 글짓기대회가 6일 오전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개최돼 애틀랜타 한국학교 신미리 양이 영예의 장원에 등극했다. 또 각 부서별 대상에는 애슨스 침례교회 김소윤 양, 염광 한국학교 신성민 군, 프라미스 한국학교 송지민 양, 연합한국학교 윤지우 군이 올랐다. 한글날 572돌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227명의 학생이 참가해 초급1 수준은 ‘나는 …가 되고 싶다’, 초급2는 ‘내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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