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착용 상습 거부한 극우의원, 벌금만 4만8천 달러
최소 20차례 의사당서 마스크 안 써"트럼프 추종하는 음모론 지지자" 지난 7월 의사당 하원 구역 들어서면서 마스크 벗는 그린 의원[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극우 성향 연방 하원의원이 의회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방역 지침을 어겨 5천만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정치전문매체 더힐은 공화당 소속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 의원이 지금까지 최소 20차례 마스크 착용 규정을 어겨 4만8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그러면서 이는 그린 의원이 지금까지 위반한 사례의 일부에 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