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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상습 거부한 극우의원, 벌금만 4만8천 달러

최소 20차례 의사당서 마스크 안 써"트럼프 추종하는 음모론 지지자" 지난 7월 의사당 하원 구역 들어서면서 마스크 벗는 그린 의원[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극우 성향 연방 하원의원이 의회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방역 지침을 어겨 5천만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정치전문매체 더힐은 공화당 소속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 의원이 지금까지 최소 20차례 마스크 착용 규정을 어겨 4만8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그러면서 이는 그린 의원이 지금까지 위반한 사례의 일부에 불과

정치 |그린의원,마스크착용거부,벌금 |

"65세 이하 코로나 위험없어" 조지아 공화당의원 트위터 일시 정지

마저리 테일러 그린 미 공화당 하원 의원[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허위 정보를 트위터에 올린 공화당 의원의 트위터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19일 뉴욕타임스(NYT)와 BBC방송 등에 따르면 트위터는 이날 조지아주 공화당 하원의원인 마저리 테일러 그린의 계정을 12시간 동안 읽기 전용 모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트위터 관계자는 "트위터 규정 중 코로나19 허위 정보 정책을 위반한 @mtgreene계정(그린 의원의 계정)에 단속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트위터는 코로나

사회 |그린의원,트위터,일시중단 |

마스크 착용 지침 홀로코스트에 빗댄 미 공화 극우 의원

돌출발언을 일삼아 온 공화당의 극우성향 하원의원이 이번엔 마스크 착용 지침을 유대인 대학살에 비교해 논란을 불렀다.23일 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공화당 마저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은 21일 보수성향 팟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크 착용 지침을 없애지 않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상대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비난했다.그는 이어 "역사를 보면 나치 독일에서 사람들이 (유대인 표식인) 금색 별을 달고 2등 시민으로 취급받고 기차에 실려 가스실로 갔다"며 "정확히 펠로시가 하고 있는 학대와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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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넌 신봉 그린 의원, 상임위 퇴출

하원 예산위·교육노동위서 그린 의원 퇴출 표결총기난사 생존자 비하·'펠로시 사형' 발언으로 논란 극우 음모론을 공개적으로 신봉해 논란을 빚은 공화당 하원의원이 결국 배정된 상임위원회에서 축출됐다고 CNN방송이 4일 보도했다.하원은 이날 마저리 테일러 그린 의원을 소속 상임위인 예산위와 교육·노동위에서 퇴출하는 결의안 표결을 진행해 찬성 230표, 반대 199표로 가결했다.지난달 임기를 시작한 그린 의원은 극우 음모론 집단 큐어넌(QAnon)의 주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조작' 주장 등에 동조하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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