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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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학교 무기탐지 시스템 "효과있네"

피치트리고 학생가방서 칼 탐지 학교 측 "위협 정황은 없었다"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중·고등학교에 도입한 첨단 무기 탐지 시스템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효과를 보이고 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스와니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에는 2025년 9월 8일 ‘이볼브(Evolv) 무기 탐지 시스템’이 설치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스템 도입 초기에는 등교 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약 4개월이 지난 현재 이볼브 시스템은 아침 등교 절차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최근 이 학교에

교육 |귀넷 교육청, 무기탐지 시스템 |

귀넷학교, 새 보안 시스템 '센티직스' 가동한다

모든 교사, 직원에 응급상황 신고 배지 지급정확한 사고 지점 파악, 경찰 신속 대응 가능 올가을 학기부터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에 새로운 보안 시스템 '센티직스'를 가동된다.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토니 카드 경찰국장은 모든 교사와 학교 행정 직원들에게 '위기 경보 배지'를 지급하여 위급 상황 발생 시 단추를 세 번 누르면 학교의 보안 담당 직원의 전화와 컴퓨터로 바로 위험 신호가 통보되고, 컴퓨터상에 정확한 위치가 파악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모든 교사와 직원들에게 응급 상황

교육 |귀넷학교, 학교 보안 시스템, 센티직스 |

귀넷학교 곧 개학, 스쿨버스 정차위반 조심

버스카메라 적발자 지난해 9천명 내달 3일부터 귀넷카운티 공립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스쿨버스 정차 시 안전을 위한 수칙을 잘 준수해야 한다.귀넷공립학교 스쿨버스 중 다수가 불법적으로 정차한 버스를 추월한 운전자를 적발하기 위한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다.귀넷에서만 카메라에 포착돼 티켓이 발부된 운전자는 2019년에 1만4천건 이상이었다. 2020년 팬데믹이 발생해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아 티켓 발행이 거의 없었지만 지난해 적발 건수가 9,000건 이상으로 다시 증가했다.조지아에서는 법 집행 공무원이 스

사회 |스쿨버스 정차, 추월 적발 |

귀넷학교들 ‘푸드 파이트’로 식료품 기부

'Friday Night Food Fight'지역사회의 기아퇴치운동귀넷카운티 8개 학교가 참여한 올해 프라이데이 나이트 푸드 파이트(Friday Night Food Fight)에서 14만 파운드 이상의 식료품이 모여 카운티 내 식료품 저장고를 가득 채우게 됐다.2016년 밀크릭 고등학교 학생회장이었던 로버트 필로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행사는 당시 경쟁 학교였던 대큘라 고등학교와의 식료품 모으기 시합에서 비롯됐다. 그 해 두 학교의 시합에서 수집된 식품은 4만5,000 파운드 이상으로 해밀턴 밀 연합감리교회의 식료품 저장고에

사회 |귀넷,학교,푸드 파이트,식료품 기부 |

귀넷학교 결핵 비상령

디스커버리고 확진 환자 이어재학생 다수 양성 반응 나와 전교생·교직원 대상 검사 확대뉴욕 등 전국이 홍역이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관련기사 5면) 귀넷 카운티 각급 학교에 결핵 비상이 걸렸다.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주 디스커버리 고등학교의 일부 재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결핵 검사에서 다수가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교육청과 보건소, 학교 측은 전교생과 교직원들을 상대로 결핵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결핵검사는 지난 달 이 학교의 한 학생이 결핵환자로 확인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지난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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