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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제도 설명회 한인들 '북적'

2002년생 내년 3월말까지 이탈신고 해야65세 이상 시민권자 국적 회복 할 수 있어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5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국적과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적상실, 국적이탈, 복수국적 취득, 병역연기 관련, 재외동포 비자(F4) 신청 등 동포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총영사관 심연삼 민원영사가 설명하고 개별적으로 상담도 진행했다.  특히 선천적인 복수국적자 중 2002년 출생한 남자의 경우 18세가 되는 해인 2020년 3월 31일까지 영사관에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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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국적제도 설명회 정례화

올해부터 분기마다첫 설명회 내달 7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2월 7일 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국적제도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총영사관 김충진 영사 등이 나서 국적이탈 신고 안내 및 국적회복 방안 등을 설명한다.지난해 12월 처음으로 국적제도 설명회를 개최해 많은 호응을 받은 총영사관은 올해부터 이를 확대해 분기별로 실시하기로 했다. 한국 국적법에 따르면 선천적 복수국적자 남성의 경우 만18세가 되는 해의 3월 29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마쳐야 한다. 올해는 2001년생까지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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