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글로벌 한상 경제권’ 구축할 것”
■ 김기문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장미국 2번째 대회 의미중소기업들 대거 참여수출 지원‘상호 윈윈’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개최되는 올해가 ‘글로벌 한상 경제권’ 구축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오는 4월 17∼2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 대회장을 맡은 김기문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6일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2023년 오렌지카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