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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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조금 다른 우리 아이… 적합한 교육법 없을까?

맞춤교육 ‘홈스쿨링’ 관심↑학습 스타일에 맞춘 교육 ‘흥미·열정’ 중시 학업일정다양한 교육 철학 결합   학부모들 사이에서 학교 환경과 공교육의 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홈스쿨링이 주목받고 있다. [로이터]  현재 미국 내에서 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학생 수는 약 37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체 K-12 학년 학생의 약 6.37%에 해당하는 수치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증한 수치다. 홈스쿨링 비율이 높아진 원인에는 팬데믹뿐만 아니라, 학부모들 사이에서 학교 환경과 공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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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주지사 논란의 교육법안 서명

28일 커밍서 교육법들 서명식인종 관련 분열 내용 교육금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8일 민주당 의원, 민권단체 및 교육자들이 선거의 해 정치라고 비판하는 일련의 교육법들에 서명했다.교육법 패키지에는 조지아 학교에서 자녀의 교육내용을 학부모가 제공받을 수 있는 학부모 권리장전과 인종차별을 둘러싼 분열적 개념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 포함됐다. 또 남성으로 태어난 트랜스젠더 학생이 여자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도 법에 명시됐다.커밍의 포사이스 아트 및 러닝센터에서 열린 서명삭에서 켐프 주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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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영 김 의원 보육·교육법안 발의

연방의회에서 미셸 박 스틸 의원이 근로자 부모들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 지원 법안을, 영 김 의원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확대 법안을 각각 발의했다. 연방하원 교육 및 노동 상임위원회 소속 미셸 박 스틸 의원(캘리포니아 48지구)은 연방하원 세입 및 세출 상임위원회 데이빗 슈바이커트 의원(애리조나 6지구)과 함께 근로자 부모 지원 확대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고용주가 보육 프로그램을 신설 또는 확대하거나 보육 시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데 기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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