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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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비·의료비·공과금…한 푼이라도 줄이고 싶은데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렌트비, 의료비, 통신비, 보험료 등 항목별 협상 전략과 함께, 구독 서비스 해지 시도,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활용 등 다양한 절감 팁을 제공한다. 협상이 가능한 항목과 그렇지 않은 항목을 구분하고,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기획·특집 |렌트비·의료비·공과금, 한 푼이라도 줄이고 싶은데 |

“공과금∙모기지 납부 걱정에 한숨만”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TSA 직원들이 급여 보장 없이 근무하고 있다. 애런 버커 애틀랜타 연방직원노조 지부장은 직원들이 공과금, 모기지 납부 등 생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직원은 납부 유예조치를 요청하기도 한다. 애틀랜타시는 TSA 직원들에게 무료 주차 및 식사 바우처를 지원하며 이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있다. TSA는 셧다운 장기화 시 공항 보안 검색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회 |TSA직원, 애틀랜타 공항, 검색, 셧다운, 생계, 식사 바우처, 지원 |

렌트비·공과금, 집값 상승률 앞질러

센서스, 10년만에 첫 역전주택 1.8% 뛸때 렌트 3.8%↑ 렌트비와 공과금이 10년만에 집값 상승률보다 빨리 올랐다. 워싱턴포스트는 12일자 온라인 기사를 통해 “2023년에 렌트비와 공과금이 집값 상승률을 앞지른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며, 이는 왜곡된 주택시장이 더 많은 사람들을 임대로 내몰고 있다는 최근의 징후”라고 지적했다. 이것은 12일 연방 인구조사국(센서스)이 발표한 2023년 미국 지역사회 조사의 주요 내용 중 하나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실질 렌트비는 매년 3% 미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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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개스라이트, 공과금 사기 경고

요금과 관련 직접 연락 안해 애틀랜타 개스라이트(Atlanta Gas Light)는 최근 150개 미국과 캐나다 에너지 회사들과 함께 공과금 사기 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애틀랜타 개스라이트 CEO 페드로 체리 회장은 “고객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 과제”라며 “사기로부터 고객을 보호하는 첫번째 단계는 사기범들의 일반적인 수법을 고객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전했다.사기범들은 고객에게 연락해 청구 금액을 결제하지 않으면 1시간 내에 개스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협박한다. 직불카드, 선불카드, 은행 계좌, 가상화

사회 |애틀랜타,개스라이트,사기,공과금,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