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골프여행

안전과 추억을 동시에… 소소한 행복 골프여행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뚤 린 기분입니다. 처음에는 코로나 때문에 집을 나서는 것 마저 두려웠는데 안전한 여행을 해주신데 감사합니다” 최근 페블비치 골프 여행에 다녀왔던 김모씨가 필자에게 건넨 감사의 말이다. 김씨는 올해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북유럽 여행을 계획했으나 코로나 때문에 북유럽 여행을 포기하는 대신 평소에 라운드해보고 싶었던 페블비치 골프여행을 오게 됐다고 소개했다. ■ 코로나 시대 여행 풍속도김씨 처럼 여행계획을 변경해 가까운 곳으로 골프 여행을 하거나 아예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스테이케이션’(stay+

기획·특집 |샌타바바라,골프여행 |

소소한 행복 찾아 떠나는 힐링 골프여행

골프여행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의 인내가 서서히 한계점에 달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같은 상황을 반영하듯 엘리트 투어가 지난 7월 독립기념일 연휴에 실시했던 샌디에고 토리 파인스 골프 프로그램의 예약이 만료된 데 이어 오는 8월13일과 16일 출발하는 페블비치 골프 스페셜 중 13일 1차 프로그램의 예약도 만료됐다.골프여행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의 인내가 서서히 한계점에 달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같은 상황을 반영하듯 엘리트 투어가 지난 7월 독립기념일 연휴에 실시했던 샌디에고 토리

기획·특집 |골프여행 |

자유와 행복을 만끽한 샌디에고 골프 여행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지난 독립기념일 주말, 엘리트 투어가 마련한 샌디에고 토리 파인스 골프 여행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채워졌던 나의 행복한 삶을 빼앗아 간 코로나 희생에 대한 진한 보상이었다.행복한 삶이란 자유인가 보다.하루하루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 나섰던 주말 골프 여행은 자유로운 삶의 소중함을 깨우쳐 준 값진 시간이었다. 한 홀 한 홀마다 태평양이 내려다 보이는 환상적이고 그림 같은 코스가 매력을 더했다. 구름 한 점 없는 비취 빛 하늘, 그리고 코스를 따라 하늘을 수놓은 오색 행글라이더 행렬은 나에게 자유와 행복한 삶이

기획·특집 |샌디에고,골프여행 |

환상적 풍광, 낭만과 여유의 주말 골프여행

남가주 골퍼들의 행운이라면 일년내내 골프를 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의 심술로 잠시 라운드를 못했지만 6월부터 골프코스가 본격 오픈되면서 골퍼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답답한 마음도 풀고, 집안에서 갈고 닦은 스윙도 점검하고, 바닷가의 멋진 레스토랑에서의 외식을 겸한 남가주 최고의 골프장으로의 주말 골프 여행을 떠나보자.LA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는 최고의 퍼블릭 골프코스를 꼽으라면 역시 북쪽으로는 샌드 퍼이퍼, 남쪽으로는 토리 파인스(Torrey Pines)를 꼽을 수 있다. 특히 토리

기획·특집 |골프,여행 |

안전한 고국에서 바다를 향한 티샷… 벌써부터 설렌다

미국보다 먼저 시작한 한국은 코로나가 다소 진정기미를 보이면서 5월초 황금연휴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바빠졌다.미국도 올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한국으로 가는 하늘 길이 본격 열리지 않을까 조심스레 전망해 본다. LA에서도 성급한 소풍객들이 마스크를 한 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들로 산으로 나들이를 하고 있는 광경이 눈에 뜨인다. 갈 수 없으니 더 그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련가. 한국의 10월 단풍도 보고 싶고, 고향마을 5일장도 가고 싶다. 남해 바다의 그림 같은 골프장도 그립다. 지금 당장 떠날 수는

기획·특집 |가을,골프여행,한국 |

지친 심신 달래주는 낭만과 힐링의 골프여행

남가주 골퍼들의 기막힌 행운은 1년 내내 라운드를 할 수 있는 날씨와 마음만 먹으면 불과 수시간 내에 닿을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 코스가 즐비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페블비치 골프코스를 비롯해 전통과 역사의 골프휴양지 라퀸타, 선인장으로 둘러싸인 애리조나 골프코스 등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독특한 코스 설계로, 그 유명한 명성답게 골퍼들에게 환상적인 감동의 라운드를 선사하는 곳이다.연말과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해 이들 코스에서 라운드 한다면 매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골프도 즐기고 우아한 힐링의

라이프·푸드 |연말연휴,골프코스,골프여행 |

몸도 마음도 지친 여름, 훌쩍 골프여행 떠나볼까

계속되는 무더위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좀 더 시원한 골프 코스를 찾아 이리저리 마우스를 움직여 보고 전화도 걸어 보지만 그리 마땅한 코스를 찾을 수가 없다. 고정으로 썸을 맞추어 라운드 하던 프라이빗 클럼 멤버들도 매주말마다 한두 명씩 이런 저런 이유로 빠지는 바람에 설레던 주말도 김이 샌다. 그렇게 좋아하던 골프이건만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할 때다.이럴 때 한번쯤 세상사를 훌훌털고 그냥 골프채만 둘러매고 가까운 외국으로 골프여행을 가보면 어떨까. 골프의 천국 캐나다 골프도 좋고 단품구경과 맛 기행을 겸한 한국 골프도 있다. 좀

라이프·푸드 |골프여행,캐나다,한국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