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지지율 11% 역대 최저…"탄핵 찬성" 75%·"계엄사태는 내란" 71%
민주당 40%, 국민의힘 24% …尹정부 출범후 민주, 與에 최대 격차 우위 비상계엄 후폭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1%로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율은 11%로 조사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