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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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결빙 ∙ 항공편 결항…조지아 ‘올 스톱’

밤새 내린 진눈깨비·비로 곳곳 결빙귀넷·뷰포드시·풀턴 내일 원격 수업I-85 귀넷 · 디켑 구간 특히 위험 오후 녹았다가 재차 결빙 가능성항공편 오전에만 1천여편 결항  25일 오후 또 한 차례 진눈깨비와 어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한 때 녹았던 도로가 밤새 다시 결빙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귀넷 카운티 페이스북> 24일 밤부터 25일 새벽에 내린 진눈깨비와 어는 비(Freezing Rain)로 인해 조지아 전역이 멈춰 섰다.국립기상청과 지역 주류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새벽에 내린

사회 |도로결빙, 아이스 폭풍 경보, 결항, 수업 취소, 결빙, 조지아, 귀넷, 디켑, 애틀랜타, 항공편경항, 올스톱 |

아침 기온 급강, 도로 결빙 위험

20도대 기온 블랙아이스공무원 출근 2시간 연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악천후로 내일 16일 아침 조지아주의 모든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을 2시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15일 오후부터 시작된 폭우와 기온 하락으로 밤새 도로가 얼어붙을 수 있다.WSB-TV의 기상부에 따르면, 16일 아침 기온이 20도대로 떨어질 것이며, 도로에 블랙아이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교량과 하이웨이 인터체인지 같은 육교가 빨리 결빙될 수 있어 특히 조심해야 한다. 한편 주지사는 모든 학교가 상황을 면

사회 |기온,급강하,블랙아이스,도로결빙 |

〈사진〉-도로 결빙 주의하세요

<사진>-도로 결빙 주의하세요겨울철 한파 주의보가 발령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8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 교통국에 비상이 걸렸다. 교통국은 8일 오전부터 미리 도로 결빙에 대비해 소금 살포 차량을 대거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나섰다. 8일 오후 교통국 산하 살포 차량들이  현장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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