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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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6년 주니어 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0일 15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한인들이 주축이 된 청소년 약물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에게 사법 시스템과 그 시스템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기 위해 고안됐다. 코야드의 사전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범죄가 발생한 이후의 법적 절차를 배우는 것을 넘어 마약 및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청 주니어 검사 멘토십 프로그램 |

평통 애틀랜타 '주니어 평통 설립 논의'

30일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현장 참석과 온라인(줌)으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현미 간사의 사회로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 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복합 위기로 표현되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긴장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을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통일공감대 확산과 동포사회 의견수렴에 앞장서자”고 말했다.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추가 임명된 새 위원들을 축하하며 역할을 잘 하리라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2분기 정기회의 |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l Bolch Jr., 사진) 전 회장이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레이스트랙 측은 칼 볼치 주니어 전 회장이 지난 12월 26일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그는 1967년부터 2012년까지 레이스트랙의 최고경영자(CEO)로 재임하며 회사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이후 2024년까지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하며 경영 일선을 지켰다.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이

사회 |칼 볼치 주니어, 레이스 트랙 전 회장 |

조지아 유권자 정당 무관 ‘소아백신’ 지지

▪AJC 조지아 유권자 여론조사 결과민주당 83% 공화당 60%가 지지  조지아 유권자 대부분은 정당 및 세대와 관계없이 소아백신 의무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백신무용론을 펼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연방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서는 정당별로 지지가 엇갈렸다.AJC가 지난달 민주당과 공화당 조지아 유권자 각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유권자 83%와 공화당 유권자 60%가 소아백신 의무화를 찬성했다.신문은 팬데믹 이후 백신에 대한 조지아 유권자 태도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달라지고

정치 |AJC, 여론조사, 소아백신 의무화, 케니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

LA경찰, 다운타운 전역 집회금지…"당장 떠나라"

트럼프 장남, SNS에 LA폭동시 한인자경단 사진 올리기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가 점차 격화하자 경찰이 8일 다운타운 지역 전체를 집회 금지 구역으로 선포했다.CNN방송에 따르면 LA경찰국(LAPD)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당장 다운타운 지역을 떠나라"라고 경고했다.LAPD는 이에 앞서 "선동가들이 다운타운 지역에 흩어져있다"며 "다운타운 거주자와 사업체, 방문자는 주의하고 범죄행위는 즉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지난

사회 |LA이민단속시위, 집회금지, 다운타운,트럼프 주니어 |

‘백신회의론자’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 인준

연방상원 52대48로 통과  ‘백신 회의론’으로 논란을 야기했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연방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가 13일 연방 상원의 인준 절차를 통과하며 장관직에 공식 취임하게 됐다. 상원은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고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 인준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찬성 52표, 반대 48표로 가결처리했다. 이날 표결에서 민주당 의원(친민주당 무소속 포함) 전원(47명)이 반대표를 던진 가운데 공화당 의원 53명 중에선 미치 매코널 전 상원 원내대표만이 인준 반대에 가세했다. 이로써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치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 인준 |

케네디 사퇴 조지아선 누구에게 득일까?

케네디 지지 8%표심 조지아 대선 열쇠AJC, 일단 민주당에 유리 가능성 전망  지난 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대선 레이스 도중 하차를 공식 선언하자 조지아에서의 대선 판세 변화여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와 관련 AJC는 케네디의 사퇴가 조지아에서는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보다 유리할 수 있다는 조심스런 분석기사를 내놨다.신문은 먼저 지난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했다. 당시 여론조사에서는 약 8%의 유권자가 케네디를 지지했고 3%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답변했으

정치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AJC, 해리스, 트럼프 |

'제3후보' 케네디 "선거운동중단…트럼프 지지" 공식발표

트럼프-해리스 양자 대결구도…5% 안팎 '케네디표' 향배 변수 부상 미국의 무소속 대선 후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이하 케네디)가 23일 선거운동 중단 및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케네디 후보는 이날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대언론 입장표명을 통해 "나는 선거 승리에 대한 현실적인 길이 있다고 더이상 믿지 않는다"며 선거운동 중단을 선언했다.그와 동시에 케네디 후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다만 케네디는 선거운동을 접을 뿐이며, 후보 등록 자체를 전면 철회하는 것은

정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선거운동중단,트럼프 지지 |

기억 속에서 벌어지는 두 번째 전쟁…박찬욱 신작 '동조자'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이중간첩의 시선으로 본 베트남 전쟁퓰리처 수상 소설 원작…로다주 '1인 4역' 연기 눈길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HBO 오리지널 시리즈 '동조자' 포스터/쿠팡플레이 제공 "모든 전쟁은 두 번 벌어진다. 첫 번째는 전장에서, 두 번째는 기억 속에서."(All wars are fought twice. The first time on the battlefield, the second time in memory.)지난 15일 쿠팡플레이가 국내 독점 공개한 박찬욱 감독의 연출작 '동조자'(원제 The Sym

연예·스포츠 |동조자,박찬욱 감독,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퓰리처 수상 소설 원작, HBO, 맥스, |

악성종양 딛고 미 대표팀 코치로

남가주 한인 티파니 조 USGA 주니어팀 이끌어 샌디에고 출신 한인 골퍼 티파니 조씨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신설한 미 국가대표 골프 주니어팀 코치에 임명됐다.최근 USGA는 장차 미국을 대표할 골프선수를 키워낼 국가대표 주니어팀 코치로 티파니 조와 크리스 잠브리를 선임했다고 3일 골프매체 골프위크가 전했다.티파니 조는 UCLA 재학 중 미국 대학 스포츠에서 주목받는 우수한 선수들을 선정하는 ‘올 아메리칸’에 4번이나 뽑히고, USGA 아마추어 메이저 대회인 US 퍼블릭에서 2승을 거두는 등 최고의 아마추어 선수생활을 보

사회 |한인 티파니 조,USGA 주니어팀, 대표팀 코치 |

아카데미 7관왕 '오펜하이머'…천재의 삶과 미국 역사 조명

영화 '오펜하이머'<유니버설 픽쳐스 제공>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다 부문 수상작인 '오펜하이머'는 미국의 천재과학자 로버트 오펜하이머(1904∼1967)의 삶을 그린 전기 영화다.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연출한 '오펜하이머'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포함해 7관왕을 차지했다.오펜하이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핵무기 개발을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를 주도한 물리학자다.맨해튼 프로젝트는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앨러모스에 지어진 거대한 연구단지에서 진행됐다. 이곳에 모인 뛰

연예·스포츠 |아카데미 7관왕,오펜하이머,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원자폭탄,맨해튼 프로젝트,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킬리언 머피,이선균 |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1월5일부터 7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렙티콘 애틀랜타(Repticon Atlanta)일시: 1월6일(토) 오전 9시~오후 4시 그리고 1월7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장소: 귀넷 카운티 박람회장 및 엑스포 센터, 2405 Sugarloaf Pkwy, Lawrenceville렙티콘 애틀랜타는 파충류 동물과 관련한 애완동물, 어린이 용품, 애완 동물 관련 상품을 제공하는 공급업체 뿐만 아니라 파

생활·문화 |귀넷 카운티, 주말 이벤트,렙티콘,하키 경기,홈 디포 어린이 워크숍,크로거 셰프 주니어,Chill Snow Island |

브라이언 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우승

교포 선수인 브라이언 김(미국)이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는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브라이언 김은 30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대니얼 아일랜드 클럽에서 열린 제75회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서 조슈아 바이(뉴질랜드)를 2홀 차로 물리쳤다.19세 이하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1, 2라운드는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해 상위 64명을 추려내고, 이후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정한다. 미국 명문 대학인 듀크대 입학이 예정된 브라이언 김은

연예·스포츠 |브라이언 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우승 |

브레이브스 아쿠냐 주니어, 2023 MLB 상반기 유니폼 판매 1위

전반기에 MVP급 성적을 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아쿠냐 주니어[AP=연합뉴스 자료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간판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따돌리고 202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 1위에 등극했다.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가 10일 공동 발표한 전반기 유니폼 판매 순위를 보면, 아쿠냐 주니어가 1위, 오타니가 2위를 차지했다.두 선수는 올해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나란히 전체 1, 2위를 차지한 슈퍼스타다.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아쿠냐 주니어,유니폼 판매 1위 |

홍수정 의원, '올해의 입법자 상' 수상

주니어 리그 오브 애틀랜타 선정"여성·자원봉사·지역변혁"에 공헌 비영리단체인 주니어 리그 오브 애틀랜타는 최근 한국계 홍수정(사진) 조지아주 하원의원에게 올해의 입법자 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이 상은 주의회에서 여성을 지도자로 개발하고, 자원봉사와 지역사회 변혁을 촉진한다는 리그의 사명에 크게 공헌한 의원에게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1월 당선돼 올해 첫 임기를 시작한 홍 의원은 지난 입법회기 동안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임시 재정지원(TANF) 프로그램에 저소득 임산부를 포함시키는 법안(HB129)를 대표

정치 |홍수정, 주니어 리그 오브 애틀랜타, 올해의 입법자상 |

코야드 검찰청 프로그램서 교육 담당

귀넷 '주니어 검사장' 프로그램서 청소년 마약퇴치 및 예방활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 코야드(대표 폴 임 목사)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귀넷 지방검사장실이 주최한 ‘주니어 지방검사장 및 주니어 수사관’(Jr. DA and Jr. Investigator Program)에서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이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10일 동안 20여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법정에서 사건을 기소하는 것 외에도 검찰청이 하는 모든 일 뿐만 아니라

사회 |코야드, 폴 임, 주니어 검사장 |

‘45호 홈런’ 게레로 주니어, 오타니와 아버지 모두 넘었다

토론토, 탬파베이 꺾고 4연승와일드카드 1위 유지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45호 홈런을 날린 뒤 홈에서 허르난데즈의 축하를 받고 있다. [로이터] MLB 홈런 경쟁에서 ‘괴수의 아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천재’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제쳤다.게레로 주니어는 13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홈 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토론토의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시즌 45호 홈런을 터트렸다.게레로 주니어는 6회말 1사 주자 없는

연예·스포츠 |게레로 주니어,45홈런 |

올스타 MVP 게레로 주니어 “아버지께 바칩니다”

 “아버지께 고맙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상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연소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트로피를 들고 방송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게레로 주니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팀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게레로 주니어의 활약에 AL 올스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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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장남 코로나19 확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42)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트럼프 대변인은 “트럼프 주니어는 이번주 초 확진 판정을 받았고,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그는 현재 의학적으로 권장되는 모든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 아들 배런이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10월 모두 회복했는데 이때 대통령은 군사 병원에서 3일을 보내고 실험 약물로 치료 받았으며, 멜라니아는 백악관에서 회복했다. 또 트럼프 주니어의 여자친

정치 |트럼프,주니어,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