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호, 김하성 경기 관람하다 파울공 한 손으로 잡아
현지 중계진 폭소 "야구선수 같지 않나요? 강정호네요!" 피울 공 잡는 강정호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운데)가 24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를 관람하다 관중석으로 날아온 파울 공을 한 손으로 잡아내고 있다. [애슬레틱 트위터 계정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전직 빅리거 강정호(36)가 절친한 후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다가 관중석에서 파울공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