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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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애틀랜타 평통 간사에 백현미 선임

12월 6일 출범식 개최 예정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간사에 백현미(사진)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이 선임됐다. 백현미 간사는 클락스빌 한인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백현미 간사는 "비록 애틀랜타와는 먼 곳에 거주하지만 최선을 다해 간사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타지역 거주자라도 간사로 잘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애틀랜타 평통 자문위원은 현재 79명이 확정됐으며, 10여명이 승인 대기중이라 최소 9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이경철 회장은 본지와의

사회 |애틀랜타 평통 22기, 간사 백현미 |

제20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간사에 장유선 교수 임명

케네소주립대 로봇기계공학과 교수10/16 20기애틀랜타협의회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새로 출범하는 제20기 간사에 케네소 주립대 장유선 교수를 임명했다.장유선 신임 간사는 현재 케네소 주립대학교 로봇 기계공학과 학과장(직무대행)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18기부터 애틀랜타 평통에서 일하기 시작해 19기에는 교육분과위원장을 맡아 평통위원 워크샵 등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고 통일아카데미를 열어 강연도 한 바 있다. 2010년 박한식 교수와 만나 평화통일에 관한 일을 시작했고 지

사회 |민주평통,애틀랜타,간사,장유선,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