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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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때린 우주쓰레기…'날벼락 책임' NASA 손배소 걸렸다

"추락시 지붕·바닥 뚫어, 죽을 뻔했다" 1억1천만원 청구ISS 장비로 확인…"선례 남기자" 우주재앙 남일 아닌듯  가정집 지붕 뚫고 들어간 우주 쓰레기[미국항공우주국(NA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 쓰레기에 주택이 파손된 미국의 한 가정이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을 상대로 8만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2일 보도했다.미 로펌 크랜필 섬너는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사는 알레한드르 오테로와 그의 가족을 대리해 이같은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2021년

사회 |가정집 때린 우주쓰레기 NASA 손배소 걸렸다 |

신고 받고 가정집 출동한 경찰·소방관 3명 총격에 사망

 18일 중북부 미네소타주의 한 가정집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과 소방관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미네소타주 주도인 미니애폴리스 교외 번즈빌의 한 가정집에서 온 구조 요청 신고에 따라 출동한 공무원 중 경찰관 폴 엘름스트랜드와 매슈 루지(이상 27세), 소방관 애덤 핀세스(40)가 현장에서 가해자와 대치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경찰관 1명은 부상했다.경찰관과 소방관을 살해한 용의자도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사건이 발생한 집에는 2∼15세의 아이들 7명이 있었으

사건/사고 |출동한 경찰·소방관 3명 총격에 사망 |

가정집서 키우던 '늑대개'에 물린 3개월 아기 숨져

앨라배마의 한 가정집에서 키우던 '늑대개'가 생후 3개월 된 아기를 물어 숨지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CNN 방송이 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남부 앨라배마주 셸비 카운티 첼시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3개월 된 남아가 늑대와 개 사이에서 태어난 늑대개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아기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아기를 문 늑대개는 현지 법 집행 당국 요청에 따라 현장에서 안락사 처리됐다.숨진 아기의 가족은 이 개의 조상 중 늑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셸비 카운티 검시관 리나 에번스는 밝혔다.토니

사건/사고 |늑대개, 3개월 아기 숨져 |

불볕더위에 곰도 '에라 모르겠다'…가정집 수영장 피서 포착

"곰이 들어왔어요" 신고…출동한 경찰관 보자마자 '줄행랑' '아우 시원해' 주택가 수영장에서 피서 즐기는 흑곰[캘리포니아 버뱅크 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야생 곰이 더위를 견디다 못해 가정집 수영장에 '염치불구' 몸을 담그는 장면이 포착됐다.30일 CNN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경찰은 지난 28일 오후 3시 30분께 버뱅크 파세오 레돈도 지역의 주택가에서 곰이 출몰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경찰관이 동물보호 당국자들을 대동하고 현장에 도착해 보니 건

사회 |곰,가정집 수영장, 피서 |

텍사스 가정집서 5명 총격 사망

멕시코 남성, '아이 재우니 사격 멈춰달라'는 이웃 말에 총 들고 찾아가사망자들은 온두라스 출신 8∼40세…처형 스타일로 머리에 총격 29일 총격으로 5명이 사망한 텍사스주 클리블랜드의 가정집. 2023.4.29 [KTR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으로 5명이 숨졌으며 반자동 소총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도주 중이라고 ABC뉴스가 현지 경찰을 인용해 2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31분께 텍사스주 샌저신토 카운티 경찰이 휴스턴에서 북쪽으로 약 55마일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사건/사고 |텍사스 가정집서 5명 총격 사망 |

"겨울잠 좀 자고 갈게요"…가정집 마당서 동면중인 곰 발견

"위협적이지 않아…깰 때까지 내버려 둘 것" 마당 마루 밑에서 겨울잠에 빠져든 흑곰[트위터 캡처.]코네티컷주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동면에 들어간 흑곰이 발견돼 화제다.10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하트퍼드 카운티 플레인빌에 거주하는 비니 다슈크위치는 지난달 30일 집 뒷마당에서 핏불테리어 품종의 반려견 칼리와 놀아주다가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평소 얌전하던 칼리가 야외 마루를 향해 으르렁거리는 등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다슈크위치는 의아한 마음에 마루 밑을

사회 |겨울잠 좀 자고 갈게요 |

노스캐롤라이나 가정집 파티서 총격…3명 사망·4명 부상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3일 CNN방송에 따르면 이날 새벽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이 출동했을 때 7명이 피격으로 쓰러져 있었고 이 중 3명은 사망한 상태였다. 나머지 4명이 얼마나 다쳤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총격이 벌어진 집에서는 파티가 열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재 이 사건으로 구금된 사람은 없으며 동기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미국에서는 다수의 사상

사건/사고 |총격,가정집 |

가정집 숨어든 곰 가족 가스 누출로 발각

테네시주에서 추위를 피해 가정집 아래 틈새로 들어와 새끼를 키우던 곰 가족이 가스 누출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1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가스시설 보수 기사들은 지난 13일 테네시주 세비에 카운티의 한 주택으로부터 가스 누출 신고를 받고 점검에 나섰다.기사들은 가스관이 있는 집 밑 부분으로 기어들어가 점검하다 잠자는 흑곰을 발견해 야생동물 관리 당국에 신고했다. 야생동물 관리 직원들은 다음날 흑곰이 집 밑에서 나가도록 했는데, 나중에 어미가 있던 주변에서 아직 눈도 뜨지 못한 새끼 곰 3마리가 머무는 것을 발견했

사회 |곰가족,가스누출 |

가정집 침입 무장강도…12살 '꼬마 영웅' 총에 사망

강도들이 할머니에게 총 쏘자 즉시 반격누리꾼들 "꼬마 영웅이 큰 용기 보여줘" 찬사 노스캐롤라이나의 12살 소년이 한밤 집으로 침입한 무장 강도를 총을 쏴 쫓아내고 할머니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14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새벽 1시께 노스캐롤라이나주 골즈버러의 한 주택에 강도 2명이 얼굴을 가리고 총을 소지한 채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73살 할머니를 쐈다.이에 할머니의 손주인 12살 소년이 무장강도 한명에게 총을 발사했으며, 놀란 강도들은 도망쳤다. 총을 맞은 강도인 칼릴 헤링(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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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대피령 와중 가정집서 100여명 파티

 코로나19 사태로 자택대피령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내려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가정집에서 대규모 파티가 열려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27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토요일인 지난 25일 밤부터 26일 새벽까지 시카고 웨스트사이드의 한 가정집에 10~20대로 추정되는 남녀 약 100명이 모여 파티를 즐겼다.팅크 퍼셀이라는 이름의 참석자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 동영상을 보면 파티가 열린 집의 거실과 부엌은 물론 계단과 2층 방까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2~3명 눈에 띄지만, 대부분 아랑곳

사회 |가정집,100여명,파티,코로나,시카고 |

밀워키 가정집서 총격사건…일가족 추정 5명 사망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 사격이 발생해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5명이 사망했다.27일 NBC방송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911 신고 전화를 받고 밀워키의 한 가정집으로 출동했고, 사건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시신 5구를 수습했다.숨진 사람의 연령대는 10∼40대 사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총격 사건을 최초로 신고한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붙잡아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그는 911에 전화해 "내 가족이 모두 죽었다"고 말했다.경찰은 "희생자들은 서로 알고 있는

|총격,사건,사망 |

권총들고 가정집 침입하려다 체포

뉴욕 퀸즈 리틀넥의 가정집에 침입해 권총강도 행각을 벌이려던 30대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2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엘름허스트에 거주하는 배(33) 모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22분께 권총을 소지한 채 퀸즈 리틀넥 263스트릿과 58애비뉴 소재 한 가정집에 침입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정 집 앞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하는 배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경찰은 배씨를 수색한 결과 불법 총기를 발견하고 압수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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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스크릭 아시안 가정집에 무장강도

 현금∙보석 등 1만 달러 이상 피해 경찰"운영업소부터 쫒아와 범행""이름 정확히 발음"계획범죄추정 잔스크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여성의 집에 무장강도가 침입에 현금과 보석을 빼앗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잔스크릭 경찰과 이웃 주민 그리고 피해자의 증언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9시께 피해 여성이 자신의 집 차고 쪽을 걸어 가는데 갑자기 얼굴에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권총을 들이 대며 “다치고 싶지 않으면 순순히 지시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이어 범인은 집안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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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마당에 9피트 대마초 나무가...

가정폭력 출동 경찰 우연히 발견재배하던 형제 체포 구치소 수감 집 마당에 높이가 무려 9피트나 되는 마리화나 나무를 재배하던 세입자가 경찰에 체포됐다.클레이톤 경찰은 이달 9일 아들이 자신을 죽이겠다고 협박한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한 가정집에 출동했다. 그러면서 이름이 다이앤 하젤링이라는 이 노인은 출동한 경찰에게 자신의 아들 더글라스 헤젤링이 맥그릭이라는 이름의 형제와 함께 살고 있는 맞은 편 집을 알려 줬다.  경찰은 이 집을 살펴보기 위해 갔다가  마당에 높이가 9피트와 4피트인 마리화나 나무를 발견

|클레이톤,마리화나 나무 |

풋볼 보던 가정집서 총기난사 9명 사망

텍사스주 달라스 인근 소도시 플래이노의 한 주택에서 주말 저녁 풋볼경기 TV 시청 도중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범인을 포함한 9명이 사망했다.폭스4 뉴스에 따르면 플래이노 스프링크릭 파크웨이에 사는 메러디스 레인(27)이라는 여성의 집에 일요일인 10일 오후 8시께 친지들이 모여 달라스 카우보이스와 뉴욕 자이언츠 간 NFL 풋볼 경기를 시청을 하고 있는데 한 남성이 들이닥쳐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총격으로 집주인 레인을 비롯해 8명이 사망했고, 목격자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뒤 총격범을 현장에서 사살했다. 부상자 2명은 병원으로 옮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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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뷰포드 가정집 마당서 곰 밤새 '어슬렁'

<사진>뷰포드 가정집 마당서 곰 밤새 '어슬렁'뷰포드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한바탕 놀고 간 곰 동영상이 화제다.  이 곰은 지난 26일 밤 10시30분께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 주택 뒷마당에서 발견된 뒤 다음 날 아침6시께 또 발견됐다. 집주인이 찍은 동영상에 나타난 이 곰은 최소 200파운드에 6피트 정도 크기로,뒷마당에 있는 새 모이통을 뒤져 먹는 등 유유히 놀다가 이날 오전 8시30분께 사라졌다. 지난 해는 이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슈가힐에서도 비슷한 크기의 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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