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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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깎아내리는 부모, 돈 안 갚는 오빠… 절연해야 할까요

마음이 보내는 내면의 신호에 귀 기울이고자기 주장과 경계를 설정하는 연습 해보기 사무직으로 일하는 30대 중반 여성입니다. 저런 사람들이 어떻게 나와 혈연인가 싶을 정도로 가족이 모두 이상합니다. 부모님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 오빠와의 돈 문제가 지속적으로 반복돼 구성원 누구와도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연을 끊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이럴 때 한순간만이라도 버틸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엔 오빠와 얽힌 돈 문제로 염세적 생각에 빠졌습니다. 지난해 270만 원을 빌려 간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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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줘라”

‘조아맘’서 성품세미나 개최전문가 이영숙 박사 초청, 귀넷청사서 조아맘(조지아아틀란타맘·회장 김연진)이 지난 6일 금요일 저녁 7시 로렌스빌 소재 귀넷카운티 청사에서 ‘성품세미나’를 개최했다.  조아맘 소개 및 운영진 인사, 후원업체 안내, 귀넷의장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의 환영사로 시작했다.니콜 헨드릭슨 의장은 환영사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가족이다. 그 구성원이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행해지는 모든 교육이 커뮤니티를 가장 건강하게 만든다. 이런 뜻깊은 일을 하는 조아맘을 응원한다”고 영상 메시지를 전

사회 |조아맘,성품세미나,이영숙박사,교육,유아교육,기질,성품 |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키우세요"

스타강사 김미경씨 애틀랜타 강연애틀랜타 한인 여성경제인협회 주최"비즈니스 우먼으로서  자존감을 키우세요"한국의 유명스타 강사 김미경씨가 애틀랜타 한인 여성경제인협회(회장 정주희) 회원들에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과 도전을 함께 선사했다. '월드투어 토크쇼' 행사 중 여성경제인협회 초청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한 김 씨는 14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행한 강의에서  "일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나이는 40대이고 50대에는 일의 결실을 맞는 나이"라며 "50대부터 제 2의 인생이 시작된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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