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8일(목) 오후 1시

스트레스•불안•우울증

전문의 온라인 설명회

 

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온 미증유의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인사회가 경제적 타격은 물론 정신건강까지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가져온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 그리고 재택근무가 늘고 모임과 대면 관계가 대부분 사라진 상황으로 인해 외로움이나 불안감, 우울감 등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는 한인사회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며 커뮤니티 차원에서 적극 대처해야 할 위기에 다다랐습니다.

이에 한국일보 미디어그룹은 한인사회 최고의 의료 정신건강 전문가들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들을 정확히 진단하고 예방하기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웨비나(Webinar) 형식으로 마련합니다.

오는 1월28일(목)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내과 전문의 차민영 서울메디칼그룹 회장의 ‘코로나 백신의 모든 것과 질병관리’ ▲조만철 신경정신과 전문의의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 예방과 치료’ ▲안정영 LA 카운티 정신건강국 임상심리전문가의 ‘공공 정신건강 서비스 및 코로나 스트레스 해소법’ 강연을 통해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 증진과 질병 극복법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궁금증도 풀어드리게 됩니다.

이번 웨비나는 유튜브로 생중계돼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과 전 세계에서 어디든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한국일보 웨비나 웹사이트(koreatimes.com/webinar)에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뱅크오브호프와 서울메디칼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정신건강 웨비나에 많은 분들과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