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25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회원들 180여명에게 긴급 식품바구니를 전달했다. 바구니에는 소시지, 베이컨, 칩, 시리얼, 손비누, 새니타이저, 빵, 칠면조, 아이스크림 등이 담겼다. 나상호 노인회장은 “우리는 푸드뱅크를 이용해 매주 1회씩 푸드박스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상호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유태화 부회장(오른쪽)이 회원들에게 음식 바구니를 전달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