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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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포드 남성, 5세 아동 성학대 혐의로 40년형 선고

8000개의 아동 포르노 소지1년 동안 여러차례 성학대 뷰포드의 한 남성이 5세 아동에게 성적학대와 수천 개의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귀넷 카운티 검찰 측에 따르면 데이비드 안토니오 페레즈(50)는 1년 동안 5세 아동에게 여러 차례의 성적 학대와 이메일을 통해 8,000개 이상의 아동 포르노 영상을 다운로드하고 공유했다.이에 페레즈는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다.이 사건은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의 특별 피해자 유닛이 담당했으며, 메건 마테우치 검사와 제럴드 헨더슨 검사가 맡았다.&

사건/사고 |뷰포드, 아동, 성학대, 40년형 |

뷰포드Hwy서 이민단속 항의 대규모 시위

1일  피에스타 플라자서 1천여명 언론 “단순 항의 아닌 투쟁 시작”공화 “단속은 공공안전 회복”냉담   지난 주 토요일인 1일 뷰포드 하이웨이 피에스타 플라자에서 연방이민당국의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1천여명이 참가한 이번 시위에 대해 주류 언론은 단순 항의가 아닌 본격적인 투쟁의 신호탄으로 평가했다.이번 시위는 지난 달 26일 뷰포드 하이웨이를 중심으로 터커와 챔블리, 브룩헤이븐 등지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과 체포가 있은 지 1주일 만에 열렸다.시위대들은 경적을

이민·비자 |이민단속, 시위, 프에스트 플라자, 투쟁 |

긴장감 감도는 다양성 상징 뷰포드 하이웨이

ICE단속후 주민 ∙업주 불안감↑샤핑몰 방문객 눈에 띄게 줄어 합법신분 체류자도 불안 호소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다문화 중심지이면서 대표적인 다양성 상징 장소인  뷰포드 하이웨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최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 작전의 주 대상이 되면서부터다.ICE는 지난주 일요일인 26일 챔블리와 브룩헤이븐에 이르는 뷰포드 하이웨이 구간을 따라 집중적으로 체포작전을 벌였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예고된 대대적인 이민단속 공표로 뷰포드 하이웨이를 따라 형성된 이민자 커뮤

사회 |뷰포드 하이웨이, 이민단속, 플라자 피에스타 |

파워볼 잭팟 뷰포드서 터졌다

4억 7,820만 달러∙∙∙조지아선 두번째파워볼 잭팟에 당첨된 복권이 판매된 뷰포드시 발레로 주유소 내 퀵마트<사진=구글 캡쳐> 4억 7,820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이 뷰포드에서 터졌다.조지아 복권 위원회에 따르면 23일 밤 파워볼 추첨 결과 뷰포드시에 있는 발레로 주유소(주소: 2155 Buford Dam Road) 내 퀵마트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딩첨 번호는 2-15-27-29-39 였고 파워볼 번호는 20이다.잭팟 금액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약 2억 3,000만 달러다.

사회 |파워볼 , 잭팟, 조지아 복권 위원회, 발레로 주유소, 퀵마트 |

“뷰포드 하이웨이, 보행자에 최악 도로”

도시계획전문가 지적“자동차 소유율 낮고횡단보도 간격  멀어무단횡단 사고 빈번” 뷰포드 하이웨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보행자에게 가장 위험한 도로라는 지적이 나왔다.AJC는  지난 17일 애틀랜타의 보행  환경이 전국 최악 중 한 곳이라는 기사<본지 18일  보도>에 이어 21일에는 도시개발 및 확장과 보행자 환경을 주제로 저명한 도시전문가와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했다.기사에서 인터뷰에 나선 조지아텍 도시학자인 엘렌 더햄-존스 교수는 뷰포드 하이웨이를 조지아에서 가장 보행자 사망률이 높은 도로 중 한 곳으로 꼽았

사회 |뷰포드 하이웨이. 보행자 환경, 더햄-존스 교수, 도시개발 |

노스사이드 메디칼 뷰포드 오픈

뷰포드 드라이브 쿨레이필드 옆 노스사이드 병원이 최신 의료 사무실 건물인 노스사이드 메디컬 뷰포드(Northside Medical Buford)를 오픈했다.쿨레이 필드와 몰오브조지아 사이의 2800 Buford Drive에 위치한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시설은 빠르게 성장하는 귀넷 카운티 북부 지역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와 지역 지도자들은 5월 16일 목요일 오후 리본 커팅식을 통해 새 건물을 축하했다.건물에 들어설 일부 부서는 5월 초에 오픈했으며 다른 부서는 여름과 가을에 오픈할 예정이다.노스사

생활·문화 |노스사이드 메디칼 뷰포드, 오픈 |

룸메이트와 다툼 살인 뷰포드 10대 구속

케이블로 목조르고 칼로 찔러 룸메이트와의 다툼 중 TV 케이블로 상대를 목졸라 의식을 잃자 칼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19세의 남성이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지난 3일 새벽 1시 45분경 신고를 받고 뷰포드 아이비 버치 웨이의 주택단지 안에 있는 주택에 출동했다. 현장에서 경찰은 신고자 등이 큰 소리를 들었고 누군가가 도움을 청하는 다급한 소리를 냈다는 진술을 얻고 어려움에 처한 인물을 찾기 시작했다.경찰은 인근 집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거주자에게 문 밖으로 나오라고 말했고, 싸움을 한 것처럼 보이는 한 남성을

사건/사고 |10대, 에릭 루이즈 로페즈, 살인 |

길거리 레이싱 조직 뷰포드 남성 체포

20세 바데일스 레이싱 조직 혐의 귀넷카운티 경찰, 애틀랜타 경찰, 디캡카운티 경찰은 최근 불법 드래그 레이싱 활동을 주도한 혐의로 뷰포드 거주 조스틴 알렉산더 바데일스(20, 사진)를 검거했다.11월 20일 오전 8시경 귀넷카운티 북부지구대 지역사회 대응팀의 경찰관들이 디캡카운티 정보부와 애틀랜타 경찰국 자동차 범죄 부서의 지원을 받아 범죄 조직자를 대상으로 수색 영장을 집행하면서 시작됐다. 바데일스는 지난 8월 20일 애틀랜타 북서쪽 노스사이드 드라이브와 17번가 교차로에서 911 신고가 접수돼 애틀랜타

사건/사고 |길거리 레이싱, 바데일스 |

뷰포드 "옥수수밭 미로" 9/2일 개장

온 가족 즐길 수 있는 미로, 건초 타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뷰포드 "옥수수밭 미로 (Buford Corn Maze)"가 9월 2일부터 15번째 시즌을 오픈한다.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가장 대표적인 놀잇거리인 '옥수수 미로'를 비롯하여 건초 타기, 팝콘 점핑 베개, 농업용 콤바인 미끄럼틀, 동물 관광 구역, 조랑말 타기, 어린이 놀이 공간 등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스릴을 원하는 10대와 20대들을 위해서는 9월 말에 개장하는 '

생활·문화 |뷰포드, 옥수수밭 미로 |

레이니어, 뷰포드 이름 변경 금지법안 소위 통과

공화당 앤드류 클라이드 수정안 발의남부군 복무 이유로 명칭 변경 추진돼 뷰포드 및 홀카운티를 대표하는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조지아 9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은 남북전쟁당시 남부군에 가담한 이들의 이름을 따라 지어진 레이니어 호수와 뷰포드 댐의 명칭 변경을 금지하는 수정안을 제출해 하원 세출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수정 법안은 육군 공병대가 남부군에서 복무한 사람들의 이름을 딴 레이니어 호수와 같은 토목 공사 프로젝트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클라이드 의원은 유권자들에게 보내는 비디오 메시지에서

정치 |남부군 복무 이름, 클라이드, 명칭 변경 |

레이크 레이니어, 뷰포드 댐 이름 그대로 사용

육군 공병대 이름 개명 작업 중단 미 육군 공병대가 레이크 레이니어와 뷰포드 댐의 개명 과정을 중단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육군 공병대는 “국방부의 추기 지침이 있을 때까지 프로젝트 이름 변경과 관련된 조치를 일시 중단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조지아주의 관광 명소인 두 곳이 남북전쟁 시 남부군에 참전했던 두 인물의 이름을 따라 지어졌기 때문에 개명작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한 지역 지도자 및 정치인들의 우려가 잇달아 보도되면서 나온 후속 조치다.지역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은 레이니어, 뷰포드라는 이름이 변경돼야

사회 |남부군, 이름 개명 |

'Coffee with Cop' 뷰포드 '카페블루'서 열려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귀넷경찰서 공동 주최"어려운 일 있을 때 경찰에 문의, 해결하세요"  귀넷 경찰관들과 한인 및 아시안들이 뷰포드 '카페블루'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귀넷 경찰관들과 주민들과의 만남의 장인 ‘Coffee with Cop’ 행사가 16일 오전 9시 뷰포드 소재 ‘카페 블루’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는 크리스 스미스 귀넷 카운티 경찰 부서장, 크리스 라파넬리 북부 지구대장 등 귀넷 경찰서 수뇌부를 비롯하여 경찰관 12명과, 커크랜드 카덴 귀넷 커미셔너, 지역 주민들 20여 명

사회 |귀넷 경찰, 커피위드캅 |

레이니어 호수, 뷰포드 댐 명칭 변경에 지역사회 반대

지역 선출직 및 민간단체 반대 입장연방의회 이름 변경 최종 결정할듯 레이크 레이니어와 뷰포드 댐 이름을 변경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지역 선출직은 물론 지역사회 리더들은 이구동성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미 두 이름을 딴 수십 개의 기업과 학교 등이 실제 이 이름들을 사용하고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이름을 바꾸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두 이름은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the Confederate Army)에 복무한 인물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조지아 태생의 시인 시드니 레이니어와 버지니아

사회 |명칭 변경, 남부군, 지역사회 반대 |

존 오소프 의원, "뷰포드 하이웨이 안전 개선 공사한다"

뷰포드 하이웨이와 주요 교차로 지점 대상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 상원 의원이 3일 기자 회견을 열고, 뷰포드 하이웨이 도로의 주요 교차로 지점에 운전자들과 보행자를 위한 안전 개선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오소프 의원은 조셉 가이어맨 도라빌 시장, 러셀 맥머리 조지아교통부 장관, 콜리 그린우드 MARTA CEO와 함께 기자 회견을 열고, 뷰포드 하이웨이 도로와 285번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부근, 도라빌시 반경 내의 뷰포드 하이웨이, 오크클리프 도로와 맥엘로이 로드, 롱마이어 웨이와 뷰포드 하이웨이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운전자 안

사회 |뷰포드하이웨이, 존 오소프 |

뷰포드 은행 카운터 넘어 돈 훔쳐간 여성 수배

뷰포드 드라이브 상 체이스 은행 뷰포드 소재 체이스 은행에서 창구직원과 말다툼 후 은행 카운터를 뛰어넘어 가 돈을 훔쳐서 사라진 여성을 경찰이 수배 중이다. 뷰포드 경찰에 따르면 새라디아 카멜(32)로 신원이 밝혀진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뷰포드 드라이브 상에 위치한 체이스 은행에서 현금 인출을 하려다가 신원증명 문제로 창구직원과 말다툼을 벌였다. 직원이 신용카드, 계좌번호, 면허증 등을 요청했지만 그가 제공한 정보와 계좌정보가 일치하지 않았다. 화가 난 여성은 은행 카운터를 뛰어넘어 가위를 들고

사건/사고 |뷰포드, 은행 강도, 수배 |

스와니 뷰포드 하이웨이 제한속도 변경

스와니 시 조례 개정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스와니 시 내의 뷰포드 하이웨이 차량 제한 속도를 변경한다. 이에 따라 스와니시는 스피드존에 관한 시 조례를 개정했으며, 과속방지 카메라 설치 지역을 새로 조정했다.새로 변경된 지역별 제한속도는 다음과 같다. ▶뷰포드 하이웨이 나마스코 드라이브(Namasco Drive) 남쪽 961피트부터 데이비스 스트리트(Davis Street)까지 – 제한속도 45마일▶뷰포드 하이웨이 데이비스 스트리트부터 Ga.317(로렌스빌-스와니로드/스와니댐로드)까지 –

사회 |스와니, 제한속도, 뷰포드 하이웨이 |

뷰포드시 차기 교육감 최종 후보 발표

멜라니 리드 부교육감 뷰포드시 교육위원회는 13일, 뷰포드시 차기 교육감 최종 후보로 멜라니 리드 부교육감을 지명했다.최종 후보에 지명된 멜라니 리드는 주법에 따라 최소 14일의 대기기간을 가진 후, 교육위원회에서 임명이 승인되면 2022년 6월 30일 은퇴하는 로버트 다운스 현 교육감의 뒤를 잇게 된다.멜라니 리드는 교육청 성명을 통해 “교육감 최종후보로 지명되어 영광스럽다. 지난 3년간 다운스 박사의 지도에 감사한다”며 “사랑하는 이 지역에서 계속 봉사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귀넷카운티 출신인 리드는 노스조지

교육 |뷰포드,교육감,멜라니 리드,지명,임명 |

뷰포드 콘 메이즈, 미국 상위 랭킹

전미 옥수수밭 미로 중 18위 뷰포드 콘 메이즈(Buford Corn Maze)가 컨트리 리빙 매거진이 선정한 ‘미국 상위 33개 옥수수밭 미로’ 중 18위로 조지아주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남부 홀카운티에 위치한 가족 친화적인 농업 관광 명소인 뷰포드 콘 메이즈에는, 5 에이커 규모의 옥수수밭 미로, 2개의 팝콘 점핑 베개, 건초타기, 옥수수 상자와 미끄럼틀, 동물 관찰 구역, 호박밭 및 메이즈의 인기있는 야갼 유령의 숲 등을 갖추고 있다.뷰포드 콘 메이즈의 로드니 밀러 사장은 “우리 팀원들은 방문

라이프·푸드 |뷰포드 콘 메이즈 |

노크로스 뷰포드하이웨이 대규모 재개발

타운홈,주상복합,사무실,공원 등노크로스시 미래 성장의 촉매제 노크로스 시의회는 지미카터 블러버드에서 비버 루인 로드에 이르는 도로 근처 부동산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가이드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관계자들은 오랫동안 방치됐던 뷰포드 하이웨이가 계획대로라면 노크로스시를 새로운 주택, 소매점, 공원 및 사무실 공간 등으로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개발이 완료되는 데는 10년에서 20년이 걸리겠지만, 주민들은 1년 안에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AJC는 전했다.이 계획에는 타운홈, 주상복합, 사무실, 소매 공간과

부동산 |노크로스,뷰포드하이웨이,재개발 |

스와니 뷰포드HWY 원형교차로 개통

러셀스트릿 교차 지점에 스와니 뷰포드하이웨이(Ga13)와 러셀스트릿이 만나는 지점에 원형교차로가 예정보다 앞서 설치됐다. 이 지점은 뷰포드하이웨이에서 스와니 도서관 방향으로 통행하는 차량이 많은 지점이다.9월10일 오픈한 원형교차로 공사는 내년 5월에 최종 완공 예정이다. 주변 조경작업과 마무리 작업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주변을 지나는 차량들은 속도를 늦추고 작업자들의 움직을 예의주시하며 운전하도록 요구된다.원형교차로는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한편 더 안전한 교차로라는 것이 입증됐다. 조지아교통국(GDOT)은 원형교

사회 |원형교차로, 스와니, 서행, 개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