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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D 의 보조금 (Extra Help)

최선호 보험전문인 세상은 공평한가? 아니면 불공평할까? 결론은 대개 불공평한 세상으로 결론이 나는 것 같다. 유토피아와 같은 이상향에서는 공평성이 제대로 발휘되겠지만, 현실 사회에서는 완벽하게 공평해지기가 멀고도 먼 우주 밖의 이야기일 것이다. 특히 자본주의에서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공평성을 유지하기가 더욱 어렵다고 본다. 왜냐하면, 자본주의는 개인의 경쟁을 바탕으로 한 시장 경제를 뼈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를 기본이념으로 하는 미국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많은 것 또한 피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외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최선호 보험전문인 |

치솟는 반려동물 병원비 어떡하나… 보험 관심 높아져

갑작스러운 병원 비용 부담‘안락사’ 같은 최후 결정 피해병원비 선지급, 보험금 후보상기저질환 등 보장 범위 파악도  반려동물 의료비가 오르면서 반려동물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려동물 보험은 갑작스러운 응급실 방문이나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로이터]  반려동물 보험 가입을 주저하는 주인이 적지 않다. 반려동물 보험료가 부담스러울 뿐만 아니라,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들은 보험 가입 결정이 쉽지 않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동물 병원 응급실을 찾게 될 경우, 주인들

기획·특집 |치솟는, 반려동물 병원비, |

오바마케어 보조금 중단 시 귀넷지역 가입자 보험료 75% 폭등

KFF 분석∙∙∙주 전체론 85%↑ 오바마케어 연방정부 보조금 연장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보조금이 중단되면 귀넷을 포함한 조지아 전역 가입자의 보험료는 폭등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워싱턴DC에 있는 비영리 건강 및 보건 연구기관 KFF는 최근 조지아를 대상으로  연방하원 선거구별로 연방정부 보조금 지금이 종료되면 기존 보험료가 어느 정도 오를 지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분석자료에 따르면 보조금이 중단되면 조지아 전체로는 보험료가 평균 85%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선거구별로는 둘루스와 스와니, 로렌스빌 등 귀넷의

경제 |오바마케어, KFF, 보조금, 폭등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메디케어 파트 D의 디덕터블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 보험에서 흔히 쓰이는 고유 용어 중의 하나가 ‘디덕터블’ (Deductible)이라는 말이다. 한국에서 갓 오신 분들 중 이 ‘디덕터블’의 뜻을 잘 이해 못하는 경우를 가끔 보게 된다. 이럴 때 한국의 예를 들면 좀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다. 미국도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에서 봉급 생활을 하다 보면 정해진 원래의 봉급 액수와  실제로 수령하는 액수 사이에는 항상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경리 담당자가 정해진 원래의 봉급 액수에서 이것저것 빼고 주기 때문이다. 세금, 상조회비 등등을 빼고 주는 것이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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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보조금 중단되면  조지아 가입자 수십만명 무보험 전락

“보험료 85% 오르고36만여명 보험 해지” 오바마 케어 연방정부 보조금 연장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보조금 중단 시 수십만명의 조지아 지역 오바마 케어 가입자가 무보험자로 전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워싱턴DC에 있는 비영리 건강 및 보건 연구기관인 KFF 는 최근 “오바마 케어 보조금 지급이 종료되면 조지아 지역 보험료는 평균 85% 오를 것”이라면서 “결국 36만6,000여명의 조지아 지역 오바마 케어 가입자들이 보험을 해지하고 무보험 상태로 전락하고 말 것”으로 예측했다.연방정부는  펜데믹 기간부터 오마바 케어에

사회 |오바마 케어, 보조금, 연방의회, KFF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에서의 처방약 및 비처방약

최선호 보험전문인 ‘캥거루 족이 급증한다”라는 기사가 신문에 실린 적이 있었다. ‘캥거루 족’이란 성년이 되었는데도 취직을 하지 못해서 스스로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기대어 생활하는 젊은이들을 말한다. 캥거루의 아기 주머니를 벗어나지 못한 것을 빗대어 한 표현이다. 어린 나이에는 어차피 부모의 보살핌 속에 통제와 간섭을 받아가면서 살아야 하지만, 성인이 되었는데도 부모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보살핌 속에서 통제와 간섭을 받으며 지내야 하는 시기가 있고, 그때를 지나면 통제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의약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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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C와 외래 진료

최선호 보험전문인 의료계에서는 ‘외래’라는 말을 자주 쓴다. 흔히 ‘외래 환자’, ‘외래 진료’ 등에서 쓰이는 말이다.  ‘외래’라는 말은 ‘바깥에서 온’이라는 뜻이라고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의료계에서 쓰는 ‘외래’라는 말에는 조금 어색한 면이 있는 것 같다. ‘외래 진료’라는 말이 ‘바깥에서 온 진료’를 뜻하는지, 아니면 ‘외과’와 ‘내과’를 함께 취급한다는 뜻인지 모르겠다고 질문하는 사람도 있었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모든 환자가 다 병원 밖에서 오는 경우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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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SSDI(사회보장 장애보험) 신청하기 '부지하세월'

평균 처리기간 무려 337일작년 7월 287일서 더 악화 조지아의 사회보장 장애보험 신청 처리기간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얼라이브 뉴스는 현재 조지아에서 사회보장 장애보험(SSDI; Social Security Disability Insurance)혜택 지원 신청서 처리기간이 평균 337일로 무려11개월이나 소요되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이는 불과 몇 개월 전인 지난해 7월의 287일보다 처리기간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조지아 출신 연방상원의원 존 오소프 의원실에 따르면 이 같은 조지아의 SSDI 처리기

사회 |사회보장장애보험, SSDI, 조지아 직업재활청, 장애판정 서비스팀, 사회보장국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Advantage와 입원 진료

최선호 보험전문인 한국인들은 유난히 정이 많다. 이렇게 정 많은 사람들은 가까운 친지들이 아프기라도 하면 병실로 문병하러 간다. 아픈 사람을 문병하는 것이 한국에만 있는 특수한 하나의 문화가 되다시피 했다. 그러다 보니 문병객으로 병실에 사람이 넘쳐나는 일도 있는 모양이다. 이런 문병 문화로 ‘메르스’라는 희귀한 질병이 한국에서 만연하는 데 일조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문병을 간 사람들이 환자로부터 질병이 옮겨지는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병실로 문병하러 간다는 것은 대개 환자가 입원해 있다는 뜻이다. 병원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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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D 의약품 분류

최선호 보험전문인 동의보감은 한의학에서 임상의학의 백과사전인 셈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록되었다고 한다. 동의보감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약품에 관한 기록이다. 그만큼 의약품은 의학에서 필수적인 요소인 것이다. 현대에 의학에서도 의약품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이유로 의료보험에서도 의약품이 상당히 중시된다고 하겠다. 의료보험의 일종인 메디케어에서도 역시 의약품이 중시된다. 메디케어에서 가입자에게 처방약 혜택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메디케어 파트 D라는 부분이다. 다른 의료보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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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 듯 잡히지 않는 물가…주범은 자동차 보험료

신차 가격 인상에 보험료↑팬데믹 이후 보험료 51% 올라잦은 사고와 수리비 급등가입자 줄면 더 오를 수도  인플레이션이 속 시원히 해소되지 않는 이유가 자동차 보험료 급등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보험료는 팬데믹 이후 무려 51%나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인플레이션이 잡힐 듯 잡히지 않고 있다. 최근 소비자 물가 지수는 2%대의 안정적인 수준이지만‘연방준비제도’(Fed) 목표치인 2%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이처럼 인플레이션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이유는 치솟는 보험료, 그중에서도 자동차

기획·특집 |잡히지 않는 물가,주범은 자동차 보험료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에서의 Generic 및 브랜드 약품

최선호 보험전문인 같은 수원지에서 생산된 생수(샘물)라도 어떤 상표를 붙였는가에 따라 생수 가격이 5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생수의 가격은 생수의 질이 좋은 정도에 따라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브랜드를 붙였는가에 따라서도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브랜드 자체가 돈이 되기도 한다. ‘브랜드’라는 말이 많이 쓰이는 분야 중 하나가 의약품 업체가 아닌가 싶다. 어떤 약을 구입할 때 Brand Name 약품이냐 아니냐에 따라 가격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이 보통이다. 반면에 브랜드가 없는 약품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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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Advantage의 치과 혜택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말에 “이(치아)가 자식보다 낫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가 아프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살맛이 나지 않기 십상이다. 치아에 문제가 있어 고생을 하는 부모에게 자식들이 아무리 잘해드려도 치아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결코 효도를 한다고 할 수 없다. 치아 건강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료보험에 가입하려고 보험 플랜을 선택할 때 그 플랜에 치과 혜택이 있는지 묻게 되는 이유가 바로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말해준다고 하겠다. 의료 보험회사도 한 보험 플랜에 치과혜택을 포함할 것인가 아닌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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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D의 연례 가입 기간

최선호 보험전문인 지금은 많이 퇴색되었지만, 예전부터 한국에서는 ‘오일장’이라는 재래식 시장이 대부분의 지방에 있었다. 주로 농촌의 소도시에서 열리던 이 시장은 한곳에서 5일마다 하루만 장이 열리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일장’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아마도 작은 소도시에 매일 장이 열리기에는 여러 조건이 맞지 않기 때문에 이웃해 있는 다섯 개의 소도시를 번갈아 날짜를 달리해 가면서 시장을 열었으리라. 상인들은 이런 소도시를 매일 옮겨 다니며 장사를 하면 되고 일반 소비자들은 본인의 생활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장이 서는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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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C와 파트 D의 가입신청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는 아이 젖 준다”라는 속담이 있다. 처분만 기다리고 있어서는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고 적극적으로 간청해야 뭔가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아기들이 배가 고픈데도 울지 않고 그냥 있다가는 굶기에 십상이다. 따라서 아기가 운다는 것은 굶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발휘되는 본능적 생존 방법이다. 세상에서 제대로 자기 몫을 찾으려면 대부분의 경우에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얻게 된다. 아기가 울듯이 말이다. 메디케어 시스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오리지날 메디케어 혜택도 적극적으로 신청해야만 찾을 수 있듯이 메디케어 파트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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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D는 필수

최선호 보험전문인 ‘약방의 감초’라는 말이 있다. 대부분의 한약에 감초가 들어가는 것을 빗대어 생긴 속담이다. 이 말에는 부정적인 뜻과 긍정적인 뜻 두 가지의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는 여기저기 낄 때, 안 낄 때를 가리지 않고 참견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꼭 필요한 존재를 일컬을 때 쓰는 말이기도 하다. 메디케어에서 오리지널 메디케어 혜택을 받은 후에 추가로 꼭 가입해야 하는 약방의 감초처럼 필수적인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메디케어 파트 D라는 프로그램이다.  ‘소도시’씨는 미국에 이민 온 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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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보험손실 규모, 역사상 최고”

WSJ, ‘최소 250억달러’주택 피해 유난히 심각 미 서부 최대 도시 LA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의 보험 손실 규모가 사상 최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보험 중개사들은 보험 회사의 이번 산불에 따른 총손실 추정치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 이와 관련, 투자사 에버코어 ISI는 총손실액이 2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면서 “현대 역사상 가장 비싼 화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보다 피해 규모가 더 큰 산불은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 산불

경제 |LA 산불 보험손실 규모, 역사상 최고 |

‘화재 손실… 보험업계 300억·경제손실 2,750억달러’

■ 웰스파고 피해현황 분석미보험 주택도 상당 추정강풍 계속돼 피해 확산고용감소 등 경제손실↑ 대형 산불로 보험 업계는 물론 지역 경제도 천문학적인 경제손실이 예상된다. 소방대원들이 알타데나 주택가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LA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초대형 산불로 보험 업계가 입을 손실이 30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화재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연일 계속되는 강풍으로 화재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대형 금융업체

경제 |화재 손실, 보험업계 300억,경제손실 2,750억달러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파트 C와 D의 상관 관계

최선호 보험전문인 몇 가지 술에 여러 가지 향료, 조미료, 감미료 등을 섞어 만든 것을 우리는 ‘칵테일’이라고 부른다. ‘칵테일’ (Cocktail)이라는 말을 직역하면 ‘수탉 꼬리’라는 말이 되는데, 얼핏 봐서는 술과는 별로 관련이 없어 보인다. 이 말이 술에 쓰이게 된 유래에 대해서는 열 가지가 넘는 설이 있다고 한다. 이 중 가장 유력한 설은 술을 섞을 때 수탉 꼬리 모양의 나무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Cocktail’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좌우간 여러 가지 술을 동시에 마실 수 있어 널리 이용되고 있는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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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혜택의 A B C D

최선호 보험전문인 예전엔 어른이 어린아이를 보고 한글을 깨쳤는가를 물을 때 “가나다를 아냐”고 묻곤 했었다. ‘가나다’가 한글 알파벳의 대표 격이 되는 것이다.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로 ‘ABC’를 아냐고 묻는다면 “로마자 알파벳을 아느냐”라는 뜻이 된다. 거기에서 파생하여 어떤 사안의 기본을 우리는 ‘ABC’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메디케어에서도 메디케어의 기본, 즉 메디케어의 ABC를 알아야 메디케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그런데 실제로 메디케어에서는 A, B, C, D 라는 용어를 쓴다. 메디케어에는 기본적으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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