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골프협 한국학교 성금.jpg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가 16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에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 달러를 기부했다. 여성골프협회 김정연 회장은 "협회 살림과 대회 경비를 아껴서 한국학교와 밀알선교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학교 정유근 이사장, 송미령 교장, 여성골프협회 김 회장,이미셸 고문.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