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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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카운티 판매세 인상, 11월 주민투표로 결정

판매세 1% 인상 대중교통 개선위원회 내부서도 찬반 엇갈려 캅 카운티가 판매세를 1% 추가 인상하는 안을 오는 11월 선거에서 주민들의 투표로 결정한다고 발표했다. 캅 카운티의 이번 결정으로 오는 11월 대선 선거에서 캅 카운티 주민들은 카운티 판매세 인상에 대한 질문지를 한 장 추가로 더 받게 되며, 여기에 찬반 여부를 표시해야 한다. 캅 카운티 위원회는 “캅 카운티의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자전거 도로, 보행자 도로 개선을 위한 전반적인 교통 시스템 개선을 위해 판매세 인상이 불가파하다”고 말해 이번 판매세 인상을 통해

경제 |캅 카운티 판매세, Cobb County Sales Tax |

애틀랜타 동물원, “꽃, 나무 세일" 이벤트(22일)

동물원 입장권 구매 없이 참여 가능원예 전문가들 무료 상담도 제공 애틀랜타 동물원의 연례 행사인 ‘Zoo Plant Sale’ 이벤트가 오는 4월 2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동물원 주차장 인근 컨서베이션 에듀케이션 게이트에서 열리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동물원 입장권을 구입할 필요는 없고, 우천시에도 개최된다. 이날 판매되는 식물들은 애틀랜타 동물원의 원예 전문가들이 선정한 것들로, 각 가정에서 봄맞이 나무 및 꽃에 대한 궁금 사항에 대해 원예 전문가들로부터 무료상담을 받

생활·문화 |zoo plant sale, 애틀랜타 동물원 |

옷가게 ‘SALE’ 사인 갈수록 줄어든다

“어 옷을 좀 사려는데 세일하는 게 별로 없네.” 의류 판매와 할인 판매는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처럼 뗄래야 뗄 수 없는 공생의 관계지만 의류 판매업체들이 할인 품목을 크게 줄이면서 ‘의류=할인 판매’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의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벌어진 것으로 올해 연말까지 세일 품목 감소 현상이 지속될지도 모른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3일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산에 따라 의류 소비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데

경제 |옷가게,SALE,사인,줄어든다 |

재택근무는 ‘줌타운’(Zoom town·재택근무자 거주지 뜻하는 신조어)서… 비싼 대도시 떠나는 Z세대

직장 때문에 워싱턴 DC에 살던 젊은 회사원 르콩트 리는 최근 오클라호마주 북동부 도시 털사의 이주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1만 달러를 지원받고 털사로 집을 옮겼다. 흙먼지 날리는 허허벌판인 줄 알았던 털사는 공원과 녹지가 풍부하고 소도시만의 공동체 의식이 살아 있는 곳이었고, 워싱턴의 3분의 1인 20만 달러만 주면 집을 살 수 있었다. 리는 BBC방송에 “집이 가격은 훨씬 싼데 정원과 손님용 공간 같은 생활 편의 공간이 더 넓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1990년대 초반과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미국의 Z세

사회 |재택근무,줌타운 |

미 전역 `Zoom’ 수시간 먹통, 온라인 수업 등 곳곳서 난리

미 전역에서 코로나 펜데믹 속에 대부분 학교들이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 가운데, 화상 컨퍼런스 앱 ‘줌’이 수 시간 불통이 돼 학생들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24일 KTLA, USA등 매체는 미 전역에서 이날 오전 ‘줌’이 두 시간 반 동안 불통이 됐다고 보도했다.당시 줌 웹사이트는 로딩이 되지 않고 기존에 예정돼있던 미팅에 접속이 불가했다. 이에 대해 줌 측은 트위터를 통해 동부표준시 오전 11시 30분께 문제를 해결했다는 입장을 내놨다.특히나 미 전역 여러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면서 줌이 먹통이 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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