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조지아 마약사범 2명 감형
범죄 형량 "과도하게 길어"내년 4월 20일 석방 예정 조 바이든 대통령은 비폭력 마약범죄로 복역 중인 조지아 남성 2명을 포함해 총 11명에 대한 감형을 단행했다.백악관은 감형 결정 이유로 범죄에 비해 형량이 “과도하게 길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감형은 바이든이 단순 마리화나 사용 혹은 소지 혐의로 형을 받은 이들에 대한 사면을 단행하는 것과 같은 날에 나왔다.사면을 받은 조지아 주민은 유니온 시티의 앤서니 유잉과 어거스타의 대릴 앨런 윙크필드로, 둘 다 코카인 관련 유죄판결을 받았다.유잉은 일리노이 연방 법원에서 코
